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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4
Nov 2010
마음이 어디로 가는걸까? AM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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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나는 술병~ 떠오르는 기억들~ AM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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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ineken rules! AM 12:02
20
Sep 2010
내일 날씨 좋으면 보라매 공원에 자전거 타러 갈까 했는데.. 모처럼 마음 먹었는데 날씨가 왜 이럴까? PM 11:59
14
Sep 2010
갑자기 궁금해졌다. 토요일 밤 캐슬 프라하에선 무슨 일이? 밤샌 다음날은 술 마시면 안되는 것을.. PM 01:48
30
Aug 2010
[#a11y_kr] WCAG 2.0 CSS 기법 드디어 올렸네요~ :) PM 06:08
28
Aug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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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안되겠니? 시네마 디스플레이라도 곁에 둬야겠니? AM 01:46
27
Aug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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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나 보이는 곱창 PM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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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나 매운 갈비찜 @ 봉천동 PM 08:09
25
Aug 2010
으아~~ 폭우를 뚫고 어떻게 인천까지 가지? 그만 좀 그치렴~ PM 10:00
22
Aug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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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는 역시 아사히, 하이네켄도 좋아요~ PM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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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먹으면서 대륙의 술을 몇잔 마셨더니 아득해지네~ 시원한 맥주로 마무리.. PM 07:33
14
Jul 2010
성민장군 저 30분쯤 늦게 도착해요~ ^^; AM 09:49
12
Jul 2010
감격의 순간!! PM 08:47
29
Jul 2009
꿈의 냉장고 프로젝트 시작해볼까?? AM 01:10
28
Jul 2009
맛난 파스타 먹으면서 정찬명님과 얘기 나눈 좋았던 월요일 저녁~~ AM 01:06
24
Jun 2009
언제나 좋았던 부석사{가고픈} PM 02:23
미투포토 테스트 {포토} PM 02:19
21
Jun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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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naxer 님으로부터 감염되었다는 사실은 밝힐 수 없습니다만…. PM 03:14
10
Sep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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