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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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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9
[미투 뿅망치] 90점을 기록하였습니다. PM 01:21
[미투 뿅망치] 10점을 기록하였습니다. PM 01:21
[미투 뿅망치] 60점을 기록하였습니다. PM 01:20
[미투 뿅망치] 20점을 기록하였습니다. PM 01:20
2
Jun 2009
이미 언제 부터인가 '텅빈 채로 완성되어 있던' 살아낼 수 없는 시간들. 그럼에도, 그만큼. PM 04:20
2
Jan 2009
이제야 말로 전환의 시기. PM 05:30
28
Apr 2008
지름길이란 애초부터 존재하지 않았던 것이였던게다. 또 내가 나를 버릴 수 있어야 했고. PM 05:34
7
Mar 2008
내 작은 하나, 한 부분 조절 하지 못하거늘, 왠 버럭질. 부질없는 일. 내가 나이길 바라지 않는. PM 04:06
29
Jan 2008
단지, 생활을 하고 있는 것 뿐으로.. 슬픔은 쌓여만 간다 PM 04:14
21
Nov 2007
어디에 focusing을 할까? AM 11:46
29
Jun 2007
이런 기분이였었구나. 힘껏 뛴다는 것은. 비록 금세 지쳐버리긴 했지만 PM 04:42
25
Jun 2007
다시 월요일! AM 11:56
22
Jun 2007
이젠 정신차려야지 하면 또 다시 금요일. 주말을 불태우고 이젠 잘해볼까 하면 다시 금요일 PM 03:25
4
Jun 2007
자. 다시 흥미를 붙여보자고~! AM 09:48
2
May 2007
일단 prison break에 대한 rush는 끝. 담배 한대 피워 보실까. AM 01:37
24
Apr 2007
난 프로페셔널한가? AM 10:57
21
Apr 2007
작전 수행하러 고고? 어떤? PM 05:40
20
Apr 2007
어떻게 해야 극복할 수 있는것이냐. 오해에서 비롯되는 소통할 수 없음에 대한 슬픔 AM 10:03
17
Apr 2007
곧 봄이 올거야. PM 01:53
12
Apr 2007
언젠가부터 등이 아프다. PM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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