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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4
Feb 2012
인생 참 피곤하게 사는 사람을 만났다 PM 11:31
30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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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아이들이 친구가 없어요 PM 10:03
가만 생각해보면 군대에서 조차 눈이 싫었던적은 한번도 없었던것 같다. PM 06:36
24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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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비야 떡국 먹어야 한살 더 먹지. “안먹으나 많이 먹으니 한살만 먹는거 저도 알아요.” PM 03:19
23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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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명절엔 체한데다가 몸살까지 겹쳐서 가족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렸다. PM 10:08
21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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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비 네살때 사진 발견 PM 03:12
18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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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비네 학교 도서관에 와봤다. 정말 좋다 현비가 부러워 PM 01:07
13
Jan 2012
검찰청이라는 보이스 피싱 전화를 받았는데 정말 검찰청 번호가 뜬다. 욕하면 테러를 한다고 해서 그냥 정중하게 끊어버렸다. PM 03:16
9
Jan 2012
잘 안다니던 골목길로 걸어 퇴근하는중인데 두 연인이 부둥켜 안고 키스를 하고있다. 미안해 방해할 생각 없었어 PM 11:20
8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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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이것 꼭 필요한 물건이었어 PM 01:29
7
Jan 2012
미국산 쇠고기 CF 불편한건 나뿐인가? PM 10:16
6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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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같은것 따위 두렵지 않아 PM 10:20
3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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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장난꾸러기 현비놈아 PM 10:20
1
Jan 2012
집에서 가까운 예술의 전당 이라고 추정되는 장소에서 불꽃놀이를 한다. AM 12:12
30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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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현비 아빠, 엄마의 목표 PM 10:23
28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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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비에게 배우라며 와이프님이 보내주셨다 AM 11:11
23
Dec 2011
아빠는 산타를 아직도 믿는단다 PM 11:59
22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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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비때문에 올해는 설치못한 크리스마스 트리 대신해서… PM 07:50
20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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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비는 먹을것을 주면 일단 땅에 한번 떨어트린 다음에 다시주워 먹는다. 기절시킨다음에 먹는건가부다 PM 08:18
19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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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하하 역시 아빠 아들 PM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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