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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Ma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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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날' 이로군요 저도 그 말에 청주 서울을 자주 오갔더랬지요 … 핸드폰 없던 시절 영하 10도가 넘는 강추위에 한시간 넘게 차가운 공중전화를 붙잡고 있던적도 있었구요 그때 여자친구는 따뜻한 아랫목에서 전화를 받고 있었… 앗 결론이 뭐 이래 ;;

오후 5시 46분 (Seoul)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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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빨간도롱뇽 님이 추천해주신 문화과학 53호 를 보다가 어떤 페이지에서 화들짝..!! 얼른 책을 덮고 두리번 두리번… 그나저나 이책 나한테는 좀 어렵다. 생소한 단어도 많고..

오후 4시 34분 (Seoul)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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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조종하는 현비

오후 2시 9분 (Seoul)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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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고 낼 이시간에 깨어있어야 하는데…일은 끝날줄 모르고…

오전 4시 13분 (Seoul)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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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개를 집어먹은걸까? 내가 땜에 살수가 없다

오전 12시 19분 (Seoul) 댓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