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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Jul 2008
생각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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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약속이 있고 뭔가 즐거운 하루의 일부분이 남아있는 설레이는 퇴근길이었으면 좋겠어 아직 남아있는 일에 대한 걱정과 지친몸을 누일 곳으로 기어들어가는게 아니고말야…

오후 11시 37분 (Seoul) 댓글 (5)
느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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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HEXA에서 14570점을 획득 하였습니다. - 일단 여기까지

오후 4시 31분 (Seoul) 댓글 (4)
생각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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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인터넷으로 공부하던 현비군 '2+2=4[쉽다]' '8×6=48 [어렵다]' 의 예제를 보고는 갸우뚱… “아빠 저게 왜 어려워?”

오후 4시 21분 (Seoul) 댓글 (6)
생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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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스 요원을 노려보는듯 한 현비의 포스

오후 1시 55분 (Seoul) 댓글 (18)
생각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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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가서 일해야지…” 외장하드에 데이터를 옮겨놓고 회사에 그냥두고 집에 와버리는 센스, 덕분에 잠은 실컷 잤지만 밤새 일하는 꿈을 꾸었더니 피곤하다

오전 10시 22분 (Seoul)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