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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이 왔습니다 행복하세요 여러분 12/01/01 00:10am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 곳에서는 아픈 곳 없이 편안히 지내시길 빌어요… 11/12/30 09:49am
아침부터 공기 중에 눈냄새가 난다고 생각했다. 서늘하고 부드럽고 촉촉한 그리운 냄새. 우산도, 모자도, 후드 달린 옷도 없는데 진눈깨비 흩날린다. 빨개진 코끝에 뽀얗게 더운 숨 몰아쉬며 어둑어둑해진 거리를 걷는다. 눈이 오면 눈을 맞는다는 당연한 사실이 나쁘지 않다. 11/12/28 17:22pm
차선이니 차악이니를 떠나서 최악, 혹은 절대악엔 확실한 교훈을 새겨줘야한다. 그래야 차악도 긴장하지. 탄핵 이후 교훈이 약하니 최악 나름대로 살려고 더 악랄하게 수를 쓰잖아. 이 나라의 최악은 쓰는 수단과 근본 자체가 틀렸다. 11/11/23 00:19am
일일이 다 인사 드리지 못해서 죄송해요 :) 오늘 온/오프로 축하해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11/11/19 14:2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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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자님 쎈스 쩔어. 11/11/15 18:53pm
월드컵 예선 북한vs일본 경기에서 신조어 많이 나오네 11/11/15 17:4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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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길고양이 영화 <고양이 춤> 감독들, “길고양이가 사람을 보자마자 도망치는 나라는 우리나라가 유일합니다. 길고양이가 쓰레기봉투를 찢거나 시끄러운 소리로 우는 건 전세계가 마찬가지인데, 길고양이를 소탕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나라도 우리나라가 유일.” 정말? 11/11/13 15:57pm
중도나 절충, 중용 같은 단어보다, 역동과 평형상태 이런 단어가 더 마음에 든다 11/11/04 11:22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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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방송을 못해서 잘린 거 아녜요?” “왜 니 경우를 나한테 들이대.” 김어준 vs 김제동. 11/10/30 15:24pm
맨시티6:1맨유8:2아스날:5:3첼시 EPL 먹이사슬 재밌네 ㅋㅋ 11/10/29 22:37pm
사실 큰 기대는 하지 않는 게 좋다. 노무현 시절을 돌이켜 보면 좋다 싶은 부분만큼 나빴다 싶은 부분도 많고, 그렇게 기세 좋던 오바마도 대통령이 된 뒤로는 한 풀 꺾여 애초부터 하리라 기대했던 일들이 많이 늦어졌다. 서울시장은 대통령도 아니고 게다가 임기도 짧으니까. 11/10/27 01:01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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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광장에서 다시 만난 촛불들과 '내곡동 찬가'를 부르면서 ㅆㅂ과 아멘를 외치며 오늘의 기쁨을 나누고 있는 훈훈한 장면. (총수의 말투를 잠시 빌리면) 아, ㅆㅂ ㅈㄹ 훈훈하다! 할렐루야! /^-^)/ 11/10/27 00:01am
짐승들이 앞으로 박원순 시장님 엄청 물어뜯을 걸 생각하니 마냥 기쁘지만은 않다. 11/10/26 22:50pm
꿈이 현실이 되길 바라고 있다. 11/10/26 19:47pm
으씨 강남3구 사는 게 이렇게 가슴 벌렁거리는 일일 줄이야. 이것이 진정 이웃을 믿을 수 없는 사회. 11/10/26 14:5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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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인증! 11/10/26 09:4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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