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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치가 여행을 떠나며 자기 집에 못질을 하며 속으로 생각한 말이다. 그런데 내겐 못질할 곳이 없는 것 같구나. 미래를 향해 나아갈 힘의 근원이 모호한 것이다.
사실 지난 밤에 스펙타클하게 우울한 꿈을 꾸었음. 뭔가 다른 세계로 잠시 도망갔다 오고 싶음.
여행을 하고 싶다. 멀리. 혼자.
아 젠장 택이가 술을 너무 먹였어 망할넘.지하철역도 지나치고 젠장
yeah, I'm fucking perfectionist
비오니까 또 우울해. 짜잉나. 자자.
사람을 만나고 싶은 염소(21세)- 주위에 동식물과 키메라같은 것 밖에 없구나…
포터블 음악 재생기는 '음질 훌륭하고 음악과 관련된 기능 훌륭하고 이들이 조작하기 편하면 좋은 기계다.'라고 생각하는데, 의외로 대중들은 이 외적인 면에 더 치중하는구나. 소니의 X1000시리즈, 음질좋고 이쁘고 조작 편하면 됐지. 인터넷 쓰기 불편한 건 알 게 뭐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