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다음 휴대폰에서 “2212 + 인터넷” 접속하면 미투데이 모바일.
    

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10
Jul 2009
느낌 me2photo
0
metoo

후치가 여행을 떠나며 자기 집에 못질을 하며 속으로 생각한 말이다. 그런데 내겐 못질할 곳이 없는 것 같구나. 미래를 향해 나아갈 힘의 근원이 모호한 것이다.

오후 9시 8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느낌
0
metoo

사실 지난 밤에 스펙타클하게 우울한 꿈을 꾸었음. 뭔가 다른 세계로 잠시 도망갔다 오고 싶음.

오후 6시 7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느낌
1
metoo

여행을 하고 싶다. 멀리. 혼자.

오후 2시 53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1)
9
Jul 2009
생각
0
metoo

아 젠장 택이가 술을 너무 먹였어 망할넘.지하철역도 지나치고 젠장

오후 9시 30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생각
0
metoo

yeah, I'm fucking perfectionist

오후 9시 7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생각
0
metoo

비오니까 또 우울해. 짜잉나. 자자.

오전 2시 6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1)
느낌
0
metoo

사람을 만나고 싶은 염소(21세)- 주위에 동식물과 키메라같은 것 밖에 없구나…

오전 1시 21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12)
느낌
0
metoo

포터블 음악 재생기는 '음질 훌륭하고 음악과 관련된 기능 훌륭하고 이들이 조작하기 편하면 좋은 기계다.'라고 생각하는데, 의외로 대중들은 이 외적인 면에 더 치중하는구나. 소니의 X1000시리즈, 음질좋고 이쁘고 조작 편하면 됐지. 인터넷 쓰기 불편한 건 알 게 뭐람.

오전 1시 9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