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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5
Apr 2010
마리오 테스티노가 리마에서 행사를 했다. 모두가 가고싶어 안달이었지만 친구 생일이라 편하게 포기했다. 그리고 친구생일은 참 즐거웠다. 나중에 행사 사진을 보다가 '이 여자 유명한 사람 아닌가…?'싶어 자세히 보니 케이트 모스. 잠간 들를 껄 그랬나 하는 생각도… PM 03:51
3
Mar 2010
페이스북으로 일단…페이스북에서 모든 것을 하는 지금의 친구들. PM 05:02
6
Jan 2010
난 뭔가 필요하다. 페이스북은 좀 잘 안쓰게 되고 싸이는 찝찝하고 미투는 잘 안오게 된다. 네이버 블로그는 검색에 걸려서 싫다. 사진도 올리고 오래도록 저장도 하고 지인들에게 안부도 전하고 할수있는 좋은 방법 없을까? AM 07:43
21
Dec 2009
미친 연말. PM 01:36
28
Nov 2009
이사가자!!! AM 01:50
19
Nov 2009
miraflores 입성 10일 전. 해안 절벽에 위치한 다운타운. 물가가 비싸서 갈등했지만 다른 것을 조금 아끼면 창문으로 바다도 보고 해안을 조깅할수 있다. 절벽에 있는 쇼핑몰에서 장을보고 절벽에 있는 클럽에 갈수 있다. casa bonita en malecon! AM 02:37
트로피칼 푸루타들. 먹어도 먹어도 끝나지 않는 새로운 과일들이 큰 즐거움이다. 문득 '와!!!!!!!!남미다.'느끼며 행복하다. 어제는 낯에 방심하고 잠시 나갔다가 뒷목이 빨갛게 탔지만 말도 안되게 맛있는 전통요리를 대접받은 행복한 날. AM 02:30
27
Sep 2009
10월 6일에 떠나요. 캐나다 페루 에콰도르 그리고 아르헨티나로. 97년에 갔어야할 아르헨티나. 지금 가게 된 것엔 다 이유가 있을거야. AM 02:17
26
Aug 2009
너그러운 마음을 가져야 한다. PM 09:45
12
Aug 2009
나는 양치기 소년. PM 09:48
5
Aug 2009
태어나서 처음으로 물놀이용 에어베드샀는데… 비치볼도 샀는데…곤지암 리조트 튜브반입 안된다. 앞으로 잡힌 두번의 여행이 다 곤지암인데. 나 뭐냐? AM 12:35
3
Aug 2009
Hola, como estas? AM 11:00
에어베드 주문했다. 신난다. 다행히 일기예보도 맘에든다. 근데 내일까지 배송 안되면 소용없다. 비치볼과 망치가 사은품으로 올거다. 성인이되고서 수영장을 갈때 항상 다 못논 느낌이었는데 튜브 때문이었다는 것을 이제야 깨달은 나. 난 이제 에어베드있는 여자다! AM 10:59
아르헨티나라고는 땅고와 반도네온, 에비타만 아는 대가 아르헨티나에 가도 되는 것일까? 어딜 가더라도 잊지말자. 네일케어 세트. 무념무상으로 만들어주는 가장 좋은 파트너들. AM 10:53
관상이 타고나기를 좋다 하였는데 우선 살면서 불행하다고 느낀 적은 별로없었고, 최근에는 진짜 관상 덕을 보고있나 생각이든다. 세상이 나한테 너무 잘해준다. 간절히 원하지 않는데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만은 일들이 일어난다. 스페인도 아르헨티나도 문제없다!제발..; AM 10:45
기적적인 경험을 하고 있는 나. 생일 자정에는 맛나는 쇼콜라케익과 트레이닝복을 안겨주며 떠나는 이. 편지를 악보로 그려 감동을 주는 사랑하는 이. 삼청동가는 길 광화문 도로에서 우연히 만난 소니아 누네즈 부부와의 만남. 모두다 Hombre! AM 10:41
23
Jul 2009
에스빠뇰 과외 시작. '에스빠뇰 과외' 뭔가 섹시하다. 모데라트는 관심있다. 플래툰의 끈적이는 공기와 바글바글할 사람들이 싫으니 패스. 토요일에 곤지암에 가고싶다. 항공권 예약을 해야하는데 아무것도 결정을 못내리고 있다. 난 누군가 또 여긴어딘가… PM 08:51
21
Jul 2009
me2photo
마치 limna 님으로부터 감염된 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지. AM 01:22
5
Jul 2009
이제 정리해서 결정해보자. 그치만 하면할수록 정보의 양의 방대해지고… 이러다 쿠바로 유학갈지도 모르겠다; AM 03:00
1
Jul 2009
유학원도 별 소용없구나. PM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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