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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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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17,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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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7
와 사람 많다 PM 11:57
제가 1등으로 도착 했습니다! 여기 무선랜 잡히네요 ㅋ 혹시 근처에 계신분 ? PM 11:39
차가 정말 미친듯 잘 나가서 너무 상쾌하다!!! PM 11:28
원래 혼자 하려던 방황 이었는데, 어떻게 하다보니까 이렇게 됐음. PM 11:08
드라이브 하러 나갈 준비중. 이건 절대 방황하는 것도 아니고, 낮에 넣은 오일값이 아까워서도 아니야… PM 11:02
생각 해 보니까, 요즘 내가 좀 방황하는 것 같기도 해. 그치? PM 10:56
전화가 진짜 왔다. ㄷㄷㄷ;; 근데 한테 만져지고 싶진 않다. 변태…. PM 10:27
[19+] 만지실(?) 분들은 차례대로 전화 주세요. PM 10:06
난 왜 우연히 만나지는 사람이 하나도 없지? 저랑 우연히 만나지실 분 ? PM 07:44
CJ 사내방송에 출연한 동영상을 CJ다니는 동생을 통해서 구해서 봤는데, 사람들이 그날 이후 날 보고 “하하하하하” 하면서 웃는 이유를 알았다. PM 06:06
파워오일 + 미션오일 + 엔진오일 + 부동액 + 엔진 코딩제로 마무리까지 해서 25만원 내고 “감사합니다!” 라고 우렁차게 인사하고 왔습니다. PM 05:33
파워오일 갈러 왔는데 차에 오일이란 오일은 전부 다 갈고 있는중… 낚인 기분이다. PM 04:54
어떤 상황에서도, 언제나 가능성은 있다. PM 03:58
덥지만, 움직일 시간! ToDoList 다 지우려면 이제 움직여야지.. PM 03:07
이런 기사 볼때마다 떠오르는 생각은…. 그래, 그런사람 모아서 모병제 하면 되잖아? PM 02:42
나가서 할 일이 많은데, 너무 더워서 나갈 엄두가 안난다. PM 02:11
가끔 내가 운이 너무 좋다고 생각될 때가 있다. 이 글을 보고 도미노피자 M사이즈를 주문했는데, 라지를 가져왔다. 그쪽 실수라고 가격은 그대로 받고 라지를 먹으란다. PM 12:07
오늘의 포춘쿠키 : 무턱대고 일들을 벌리는 것에 너무 익숙해져서는 안됩니다. AM 11:20
요즘, 너무 정신없어서 도대체 뭐하고 사는지 모르겠다. AM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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