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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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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18, 2007 다음날
18
Aug 2007
전두환 이 찢어죽여도 시원찮을놈이 왜 아직까지 살아있는거야! 버럭! PM 11:16
8시 50분 화려한 휴가 보려고 기다리는중. 근데 표가 없어서 앞에서 네번째줄..ㄷㄷㄷ PM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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켜졌어! PM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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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어 PM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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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심심해서 유리놀이중.. PM 05:50
오늘쯤 20만힛이 나올 것 같은데, 20만힛 잡으신 분께는 저한테 소개팅을 시켜줄 수 있는 기회를 드립니다. PM 04:36
삼성 Yepp의 새로운 라인업들. 한동안 잠잠 하더니 미친듯 뱉어내네… PM 03:07
회의는 힘들고… 보고는 더 힘들고.. 토요일 보고회의는 미친듯 힘들다. PM 02:35
LG.. 장난해? 그런 네이밍을 하려면 핸드폰하고 뇌하고 싱크해서 가지고다니지 않아도 생각만으로 통화가 되고 보고싶은 영화를 떠올리고 눈을 감으면 16.1채널의 웅장한 사운드와 함께 머리속에서 영화가 재생되는 스펙 정도는 돼야지 !! AM 01:43
몇년째 이노래 들을때마다 느끼는건데.. 내가 막 집에서 랩하고 있으면 UMC가 와서 뒤에서 야구방망이로 날 칠 것 같아… 나같은 애들은 정말 음악하면 안될 것 같아;; AM 01:30
여자친구가 없으니까 이런 문제가 발생한다. 요금제를 바꿀까 -_-? AM 12:54
역마살이 끼었나.. 운전대만 잡으면 집에 가기 싫구나.. 사당에서 신림으로 이동중.. AM 12:06
역마살이 끼었나.. 운전대만 잡으면 집에 가기 싫구나.. 사당에서 신림으로 이동중.. AM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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