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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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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30, 2007 다음날
30
Sep 2007
엊그제 홍대번개에서 말씀 한마디도 안하고 계시다 “소주시켜주세요”, “서문탁 사슬”, “저기 외국인 클럽이에요” 등으로 우리를 놀라게 했던 루시아님께서 가입 하셨군요 ㅎㅎ PM 11:50
옛날에 DVD가 처음 나왔을 때엔, '이게 화질의 끝 이구나. 대단하다' 싶었는데.. 요즘 블루레이나 HD-DVD 영상물을 자주 접하다 보니까 DVD는 진짜 조악해서 못 보겠다. PM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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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품 매니아 이신 마이마더 또 이상한 건강식품을 하사 하셨는데 맛이 진짜 이상하다. PM 08:48
전화도 던져놓고 랜선 뽑아놓고 세상과 담을 쌓고 한가지 일을 빡세게 끝낸 뒤, 시체처럼 엎어져 잠에 들었는데 꿈에 만박님이 나왔다. 블레이드의 주인공같은 복장을 하시고는 사람들을 찾아다니며 미투에 대한 퀴즈를 5개씩 내서 3개이상 못 맞추면 칼로 썰어버리셨다. PM 08:10
래퍼백곰님께서 티파니가 최고라고 하여 소녀시대 멤버소개를 봤는데, 사진들이 이상해서 그런가 내 취향은 못 찾겠다. 별로 예쁜애가 없는 것 같아. 내 취향이 독특한건가 싶다… 내 취향은 . 난 로리쪽은 안좋아 하나보다. PM 12:23
원더걸스하고 소녀시대가 노래하는걸 처음으로 유심히 봤는데, 원더걸스보단 소녀시대가 더 내 취향에 가깝다 ㅋ AM 05:34
오늘 번개.. 사진은 별로 못 찍었지만 나름 신났고, 오늘 본 사람들 너무너무 반가웠삼ㅋ 역시, 미투의 묘미는 이렇게 좋은 사람들을 하나하나 알아가는게 아닌가 싶다. AM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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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택시 오늘도 성공적으로 임무 완수! AM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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