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씨 써보고있는 중인데, 일단 첫 느낌은. 너무 많은걸 담으려고 하다보니 글씨제한 1000자인 일반적인 블로그처럼 되어 버렸다는 느낌이 강하다. 엔터 누르면 다음줄로 넘어가는거나. 이미지가 표시되는 형식이나. 역시 미투와는 완전 다른 문화가 형성될 것 같다.
PM 10:59
이런것들은 좀 진지하게 논의해 볼 필요가 있을 듯. 플톡이니 토씨니 여러가지 마이크로블로그(사실 이 단어가 맞는지도 의문)들이 하나둘 생겨나는 상황에서 미투데이가 어디까지 수용하고 어디까지 지켜야 하는지, 유저들은 어느 선까지 받아들일 수 있는지등에 관한 논의들..
PM 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