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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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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7
블로그에 글 쓰기 너무 힘들어 ㅜ_ㅜ 반면 미투에는 정말이지 '신명나게' 글을 뱉어내고 있구나. PM 11:55
토씨 써보고있는 중인데, 일단 첫 느낌은. 너무 많은걸 담으려고 하다보니 글씨제한 1000자인 일반적인 블로그처럼 되어 버렸다는 느낌이 강하다. 엔터 누르면 다음줄로 넘어가는거나. 이미지가 표시되는 형식이나. 역시 미투와는 완전 다른 문화가 형성될 것 같다. PM 10:59
미투에서 하도 남자랑 엮이다 보니까. 아침에.. 동성하고 결혼하는 꿈을 꿨다. 상대는 쌩뚱맞게도 여자옷 입은 기무라타쿠야.. PM 09:52
좀 진지하게 논의해 볼 필요가 있을 듯. 플톡이니 토씨니 여러가지 마이크로블로그(사실 이 단어가 맞는지도 의문)들이 하나둘 생겨나는 상황에서 미투데이가 어디까지 수용하고 어디까지 지켜야 하는지, 유저들은 어느 선까지 받아들일 수 있는지등에 관한 논의들.. PM 09:29
난 정말 무언가에 쉽게 중독되는 성격인 것 같다. 콜라, 커피, 미투, 블로그, 힙합, 추리소설, 자동차 등등등등등…. PM 08:47
록리님은 양재에서, J씨환상님은 마포에서 각각 커피번개를 치셨습니다. 자 여러분, 움직이세요! ㅋ PM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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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 삼합! 무적의 전투준비 완료! PM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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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준비물 2탄! PM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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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샘 작업을 위한 야식투어 1탄! PM 07:55
배고프고 커피 땡겨서 보라매 출동! PM 07:42
언젠가 번개때 찍은 사진인데… PM 07:27
여기 어디지! 나도 조기 노릇하게 구워져 나오는 한정식 먹고싶다 ㅇ_ㅇ; PM 05:22
스타벅스나 커피빈, 탐앤탐스 마케팅이나 뭐 운영이나 어느파트 분이시든 신대방역에 하나만 만들어 주시면 그 은혜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PM 04:44
오늘은 드라마 '이산'에 꽂혀서 내리 계속 그것만 보고 있다. 쪼그만 것들이 연기를 어찌나 잘 하는지! PM 03:48
오늘도 미투택시 무사히 운행 완료! AM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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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맛골 왔음. 현재 12명! AM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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