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November 4, 2007 다음날
4
Nov 2007
경민이가 지금 궁녀 봤다고, 재밌다고 난리를 치고 있다. 그래서 궁녀를 지금 나가서 심야로 봐야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하고 있다. PM 11:25
더 바쁘게, 더 힘들게 살려고 노력하는 이유가.. 어쩌면 떠올리고싶지 않은 기억이 떠오를까 두려워서 일지도 모른다. PM 10:57
me2photo
미친들이 보내준 기프트콘으로 생계를 연명하는중. PM 10:19
경민이 미투 갔더니 알림말에 '빼빼로데이 D-7' 이라고 적혀있다. 순간, 상당히 오랜 세월 잊고있던 무언가가 외부 자극에 의해 깨어나는 그런 기분이 느껴졌다. 빼빼로데이에 빼빼로 받아본게 한 10년전쯤이 마지막인듯한 기분이 든다. PM 09:06
PC에 설치된 Adobe의 프로그램들을 보고 있자니, 이 회사 정말 엄청난 회사라는 생각이 든다. PM 08:43
한참을 기타 치다가 자고 일어났더니 일요일이 사라졌네. 근데 얼굴에 뭐 난건 안 없어졌어. 쳇. PM 05:05
Guitar Hero II … 1위 찍었다. 양키놈들, FPS는 잘하더니 리듬감각은 형편없군! AM 11:39
개봉한 Hero를 보기위해 2006년 7월에 방영한 Hero 특별판 보는중. 기무라타쿠야… 역시 멋져. AM 08:26
Propellerhead Reason 4 .. 설치만 하고 자야지. 하고 깔았다가 낚여서 못자고 있다. 진짜 엄청나구나. AM 07:08
얼굴에 뭐 났다. 이러면 자야된다. 자자. AM 06:04
정말 고생하고 있지만, 포기하진 않아. 우리에겐 약속된 풍요로운 미래가 있으니까. AM 04:20
궁녀, 히어로, 식객… 같이 볼 사람 없으면 혼자라도 봐야 할 영화들이 늘어나고 있다. AM 02:55
대장의 노래들은 전부 좋지만, 그중에서도 내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는 '시대유감' 앨범에 들어있는 '이밤이 깊어가지만' 리믹스 버젼이다. 현대 힙합의 교과서적인 틀을 완성한 곡이고 지금의 힙합도 이 곡의 구성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정말 대단한 곡이다. AM 02:09
대장의 노래들은 전부 좋지만, 그중에서도 내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는 '시대유감' AM 02:07
나도 대장의 앨범들을 꺼내서 쌓인 먼지를 닦아내며 추억을 감상하고 있는 중. AM 02:00
카라멜 마끼아또가 너무 써서 시럽을 넣었는데 알고보니 밑에 카라멜이 1Cm쯤 가라앉아 있었어. AM 01:18
방금 마끼아또 기프티콘 보낸 이쁜이는 누구니! 보낸 사람이 안찍혔다! AM 12:51
글 써야 하는데 몇시간째 아무 생각이 안나. 카페인 부족인가 하여 커피 사러 가는중. AM 12:42
롯데리아 카라멜 마끼아또, 편의점 하겐다즈와 타협하는 자신을 발견한다. AM 12:17

Follow RSS 제닉스 is sharing 10,811 stories with 2,908 people since February 26,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