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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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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7
오늘따라,그녀가 보고싶다. PM 08:17
뭐야 이장님 실망이야, 정통부랑 다이다이 떠서 깨진거에요 ? 미투 글을 지우라니. 말도안돼 ㅋ PM 06:00
으어.. 한 10시까지 일하게 생겼다. 황금같은 휴가 전날 금요일 밤인데.. PM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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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직 못보신 분들 긴장하세요. 명단 작성중! PM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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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본 미친이 몇명이나 되는지 알아보기 위해 1400명이 넘는 미친리스트를 전부 인쇄중. PM 12:03
HP, 디지털 카메라 사업 포기. 좀 어렵긴 했지. 맨날 버스로 풀리고… AM 11:20
적군형님께서 활동을 열심히 하신다. 뿌듯하다.ㅎ AM 11:07
요즘 너무 자주봐서 마치 가족같은 미친들과 친구가 된지가 짧게는 한달, 길게는 100일밖에 되지 않았다니.. 충격적이다. 역시 사람의 관계라는게 꼭 함께한 시간과 비례하는건 아닌 것 같다. AM 10:34
나는 비로소, 낮과 밤을 초월한 존재가 되었다. AM 10:16
아 나. 오늘만 버티면 한 5일 여유가 생기는데 그중 하루~이틀은 다른 일 해야할 것 같고. 그럼 한 3일 여유가 되는데 어디 다녀올만한데 없나 ? AM 09:12
작년 이맘때, 앞으로 닥칠 열악한 환경 속에서 과연 잘 해낼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에 떨고 있었다. 근래 얼마간 환경적 제약 속에서 진행할 수 없는 일들 때문에 답답해 하고 있었는데, 그 때 예생했던 상황을 생각하면 지금은 감사하고 즐거워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AM 08:59
하늘아, 내 허락도 없이 왜 이렇게 추운 것이냐. 버럭! AM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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