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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7
2007년 11월 20일, 화요일 오후 6시 10분에 올린 한마디 PM 06:10
헤어진 후에 더 깊어지는 그리움도 있더라. 깊어진 그리움은 마치 사랑처럼 느껴진다. PM 12:51
요즘은 손이 시려서 사진을 못 찍겠어요. 어디 사진 찍을 때 쓸만한 장갑 없나요? AM 11:07
뛰쳐나가고 싶다. AM 10:37
건방지다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자신감을 표현하는건 정말 어려운 것 같다. 딱 자기 분수만큼만 표현해야 하는데 분수를 아는게 쉽지 않으니까 말이야. AM 10:03
핸펀 고장났는데, 답답해서 기절할 것 같아 ㅋ AM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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