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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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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Feb 2008
Lost 4x04.. 장난 없구나. 반전에 반전에 또 반전에 반전에 반전에…. 이건 반전만 하다가 끝나려나봐. PM 10:55
난 꼭 요 위 ↑ 에 뭐 먹고싶다고 적어놓으면 계속 못 먹는다. 삼겹살 땡긴다고 적어놓은지가 언젠데 아직도 못 먹고 있어. PM 09:01
문 닫기 전에 잽싸게 용산 가야 하는데… 과연 시간 내에 갈 수 있을까 ? PM 06:45
me2photo
미투팩 또 받았음. 그런데, 유니크카드 케이스가 바꼈네. PM 06:17
언젠간 모든 이에게 보답할 수 있게 되기를. 항상 베풀며 살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되기를. PM 03:38
뒷목이 너무 굳었어.. 결려. 이런건 어떻게 풀면 확 풀릴까 ? PM 01:38
화질 면에서는 동의할 수 없다. DVD만 보다가 Full-HD Bluray를 처음 봤을 때, 정말 새로운 세상이 열린 기분이 들었으니까. 하지만, 그 외적인 부분.. 다운로드 컨텐츠등, 전체적으로 블루레이가 DVD만큼 성공하진 못할 것이라는 데에는 동의한다. PM 12:51
아무리 돈에 관한거라고 하지만, 보안카드 '3번의 앞 두자리, 17번의 뒤 두자리' 이건 도대체 어떤 뇌 없는 놈들이 만든 UI 냐 -_- 아 귀찮아. AM 11:48
버스나 지하철을 탈 일이 별로 없다보니, 주거래은행을 바꿨는데도 별 생각 없이 이전 은행의 후불식 교통카드를 계속 쓰고 있었는데, 지하철을 타려고 교통카드를 찍었더니 연체됐다고 안되는거다. 연체금액을 확인 해 봤더니 376원… 후… AM 10:16
페레로로쉐 싸게 파는데 없나 그마켓 탐색좀 해봐야 겠다. 페레로로쉐에도 중독된 것 같아. 음. AM 09:39
아.. 초콜렛 먹고 아침에 이렇게 속쓰려보긴 또 처음이네. 해장 해야하나 ;;; AM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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