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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애들은 뭘 시켜도 기본은 하는 것 같다.
오후 6시 3분 (Seoul)
me2s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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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띠앙님이 781050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50개를 선물받았습니다.
오후 4시 33분 (Seoul)
히트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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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J양님이 781000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100개를 선물받았습니다.
오후 4시 25분 (Seoul)
히트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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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잠시 스쳐가는 꿈이 아닌 초글링 5년차부터 꾸준히 변하지 않는 굳은 꿈은 여전히 '절대소비자'
오후 4시 13분 (Seoul)
담임 선생님은 부모님 모셔오라고 하셨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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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잠깐, 교사가 되고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었다.
오후 3시 59분 (Seoul)
나같은 놈이 교사가 되면 애들 미래가 어찌될까 싶어서 이내 꿈을 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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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테크용 이벤트 배팅금액을 좀 높여볼까? 이번 당첨자는 토큰 100개.
오후 3시 48분 (Seoul)
미투팩순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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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누나님이 780800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1개를 선물받았습니다.
오후 3시 44분 (Seoul)
히트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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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가 땡기고, 노래방 가고싶다. 노래방 옛날엔 오저 11시 30분에 반바지에 슬리퍼 끌고 혼자 가서 노래방 문 열자마자 부르고, 일주일에 네다섯번씩 가고 그랬는데 요즘은 너무 못다녀.
오후 3시 19분 (Seoul)
노래방 매니아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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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벤트들의 당첨 메세지는 '축하합니다. 저한테 밥을 살 기회를 얻으셨습니다.' 이거다. 이벤트 한 10번만 더 걸고 명단 적어놨다가 나중에 망해서 먹고살 길 없으면 가서 밥사달라고 해야지.
오후 2시 57분 (Seoul)
이벤트 밥 노후대책 제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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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님이 780700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1개를 선물받았습니다.
오후 2시 43분 (Seoul)
히트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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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이벤트 당첨되면 오른쪽 상단에 뜨는 당첨 안내 메세지는 전혀 보지 않는 모양이다.
오후 2시 22분 (Seoul)
좀 안보이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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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src님이 780600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1개를 선물받았습니다.
오후 2시 21분 (Seoul)
히트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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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미투에 악플러 출현? 전에도 한번 있었는데 그놈은 미투 내부사람의 서브아이디였는데, 이번엔 누굴까.
오후 2시 17분 (Seoul)
악플러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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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날님이 780500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1개를 선물받았습니다.
오후 1시 26분 (Seoul)
히트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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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니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겠지만,기분상태에 따라 일 하는 사람 너무 짜증난다
오후 12시 20분 (Seoul)
me2s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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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문양님이 779999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1개를 선물받았습니다.
오전 8시 6분 (Seoul)
히트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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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7,777 이벤트 걸었는데 777,833 까지 이벤트가 안터지는거다. 그래서 '어 뭐지?' 하며 이벤트를 지워봤는데, 생각 해 보니 777,777 이후 모든 사람이 비로그인 이었다는 뜻이야? 아니면 친구들은 페이지에서 봤던지? 여튼. 그래서 이벤트 다시 걸었다.
오전 3시 46분 (Seoul)
이벤트 - 상품은 당첨메세지에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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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무방비 도시' 감상평 - 1. 망할만 했다. 2. 손예진은 예쁘다. 3. 감독이 지랄같으면 아무리 연기파 배우라도 다 필요 없다.(손예진, 김명민) 4. 하지만 그 와중에서도 제 밥값 하는 내공있는 배우는 분명히 있다. (김해숙)
오전 1시 5분 (Seoul)
영화 무방비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