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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7,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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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8
센스있는 애들은 뭘 시켜도 기본은 하는 것 같다. PM 06:03
꽃띠앙님이 781050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50개를 선물받았습니다. PM 04:33
친절한J양님이 781000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100개를 선물받았습니다. PM 04:25
하지만, 잠시 스쳐가는 꿈이 아닌 초글링 5년차부터 꾸준히 변하지 않는 굳은 꿈은 여전히 '절대소비자' PM 04:13
어릴때 잠깐, 교사가 되고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었다. PM 03:59
제테크용 이벤트 배팅금액을 좀 높여볼까? 이번 당첨자는 토큰 100개. PM 03:48
강희누나님이 780800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1개를 선물받았습니다. PM 03:44
고기가 땡기고, 노래방 가고싶다. 노래방 옛날엔 오저 11시 30분에 반바지에 슬리퍼 끌고 혼자 가서 노래방 문 열자마자 부르고, 일주일에 네다섯번씩 가고 그랬는데 요즘은 너무 못다녀. PM 03:19
오늘 이벤트들의 당첨 메세지는 '축하합니다. 저한테 밥을 살 기회를 얻으셨습니다.' 이거다. 이벤트 한 10번만 더 걸고 명단 적어놨다가 나중에 망해서 먹고살 길 없으면 가서 밥사달라고 해야지. PM 02:57
기나님이 780700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1개를 선물받았습니다. PM 02:43
사람들이 이벤트 당첨되면 오른쪽 상단에 뜨는 당첨 안내 메세지는 전혀 보지 않는 모양이다. PM 02:22
goodsrc님이 780600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1개를 선물받았습니다. PM 02:21
오, 미투에 악플러 출현? 전에도 한번 있었는데 그놈은 미투 내부사람의 서브아이디였는데, 이번엔 누굴까. PM 02:17
한날님이 780500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1개를 선물받았습니다. PM 01:26
사람이니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겠지만,기분상태에 따라 일 하는 사람 너무 짜증난다 PM 12:20
붉은문양님이 779999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1개를 선물받았습니다. AM 08:06
777,777 이벤트 걸었는데 777,833 까지 이벤트가 안터지는거다. 그래서 '어 뭐지?' 하며 이벤트를 지워봤는데, 생각 해 보니 777,777 이후 모든 사람이 비로그인 이었다는 뜻이야? 아니면 친구들은 페이지에서 봤던지? 여튼. 그래서 이벤트 다시 걸었다. AM 03:46
영화 '무방비 도시' 감상평 - 1. 망할만 했다. 2. 손예진은 예쁘다. 3. 감독이 지랄같으면 아무리 연기파 배우라도 다 필요 없다.(손예진, 김명민) 4. 하지만 그 와중에서도 제 밥값 하는 내공있는 배우는 분명히 있다. (김해숙) AM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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