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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좀 고민도 많고 갈등도 많은데. 이 위기가 대충 살다 가느냐, 한번 멋지게 살아보느냐의 마지막 고비라는 생각이 계속 든다. 그래서 더 힘들어질 수록 오기가 생긴다.
오후 2시 53분
(Seoul)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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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 진짜 가관이구나. 애 쓴다. 어떻게 하면 이렇게 충성스러운 개를 키울 수 있는걸까.
오전 10시 8분
(Seoul)
광우병 소고기 사설 기사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조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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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백수였으면 좋겠다. 다음날 걱정, 마감 걱정 모두 없이 마음 맞는 사람과 여유롭게 술잔을 기울일 수 있게 말이다.
오전 2시 56분
(Seoul)
me2mobile 그래서 내 꿈이 절대소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