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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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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13, 2008 다음날
13
May 2008
오늘 누가 그랬다. 나는 붙임성이 없고 수줍음을 많이 탄다고. PM 11:30
아 오늘은 적잖이 빡쎄다. PM 06:44
!
아이나. 이분 이름도 나랑 같고, 서태지 광팬이셔. 와 반가워라!! PM 06:30
방금 배가 꿈틀 하면서 살짝 통증이 있었다. 혹시… PM 05:05
싸이월드 사람 검색으로.. '이일희'를 검색해서 전국의 '이일희'들에게 다 일촌신청을 했다. 지금 한 12명정도 수락을 했는데.. '이일희' 끼리 방명록에 글 남기고 일촌평 쓰고 쪽지 주고받고 하니까 기분 되게 이상하다. PM 01:00
이것들, 상황 보니 뒤집긴 해야겠는데 뒤집을 명분은 없으니 쑈 하는거 아니야? 이게 솔직히 상식적으로 말이 되는 실수야? 진짜 실수라면 이런 뇌없는 것들을 믿고 앞으로 4년 10개월을 더 보내야 하는거야? PM 12:45
피곤한데 누워있어도 잠은 안오고, 아침은 얼마 안남았고. 으아. 또 불면증이 도진건가. AM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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