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전날 2008년 6월 23일 다음날
23
Jun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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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뭔가 옆에 있으면 무의식중에계속 먹고 쓰고 하는 스타일이다. 자일리톨도 옆에 있으면 한통 다 씹는.. 그런데 동생이 내 책상에 치실을 한 통 놓고갔다. 오후 7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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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했던 최상의 시나리오로 가는건가? 방통위, 위피 원점서 전면 재검토. 오후 6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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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랑 커피를 줄이긴 해야 겠는데.. 오후 5시 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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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서 전화가 와서는.. 2006년에 인터넷 중고거래로 27만원 사기당한 적 없냐고 해서 없다고 했는데, 계좌 조회 해 보니까 2006년 8월 5일에 그 사기꾼 계좌로 내가 입금한 내역이 있다. 얼핏 그랬던 것 같기도 한데, 뭘 사려고 했었는지 도무지 기억이 안난다. 오후 1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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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전 동료애로 먹는거지 아프다거나 입맛이 없어서 먹는게 아니다. 오후 1시 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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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간 거의 잠을 못잤더니 오늘은 정말 격하게 피곤하다. 오전 8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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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지른 거대한 MP3 Player 사진 공개. 오전 6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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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탐앤탐스 가서 애들이랑 놀다 왔다. 오전 4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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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손님도 없고 무선랜도 잘 잡히고 조용하고 좋네! 오전 1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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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탐안탐스 고고싱~ 오전 1시 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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얻는것과 잃는 것. 오전 12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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