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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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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18, 2008 다음날
18
Nov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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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행사 왔음 PM 08:56
퀵 아저씨도 왔는데, 마르스 가 안와서 출발 못 하고 있다. 아~까 제2경인 출구랬는데, 낮은 포복으로 오는 모양이다. PM 07:12
자동차 리뷰들은 왜 다들 알아듣기 힘든 미적 표현을 많이 쓰는걸까. '엔진 소리가 마치 사자의 표효같다' 던지.. '치고나가는 느낌이 마치 야생의 하이에나를 보듯' 이라든지… 시승기 보면 뭐.. 좀 일반인 정서랑 안맞다는 느낌이 강하다. PM 06:37
행사 때문에 이동해야 하는데, 퀵서비스 아저씨가 안온다. 난 아저씨 연락처도 모르는데.. 죽겠네~ PM 06:26
푸조.. 역시 외제차건 뭐건 모든 면에서 내 그랜다이저보단 월등히 떨어지지만, 연비 하나는 정말 발군이다. 공인 리터당 15Km인데 거기에 경우.. 내 동생 여친의 마티즈보다 훨 기름값이 적게 드는 것 같다. 이정도 경제성에 이정도 뽀대면.. 몰고다닐만 할 것 같다. PM 06:13
나는 목이 말랐을 뿐이고. 집에가서 냉장고 열고 콜라 마시는데 뭔가 이상하다 싶은 느낌은 미지근한 콜라 때문이었을 뿐이고. 누전 차단기 올려도 다시 내려가고. 한전에 전화 해도 얘들 안올 뿐이고. PM 06:04
맥OS 에 적응 해 보기 위해서 맥북에 Windows 를 지우고 맥만 남겨놨다. 이게 몇번째 시도인지는 모르겠으나, 근간에 내가 코딩을 거의 접고 PC로 하는 일이 웹서핑, 포토샵, 리뷰작성, 글쓰기, 영화보기 밖에 없기 때문에 이번엔 꽤 성공 가능성이 높지 싶다. PM 05:57
오늘 하루종일 느끼는건데, 전기가 없이는 인류도 존재할 수 없다. 인터넷도 마찬가지 PM 05:43
집에 전기가 아직도 안들어와. 정전인줄 알았는데 어디 누전됐나봐.. 한전 왜 안오냐! 버럭!! PM 05:25
정전 됐어! 말도안돼. 시대가 어느땐데! 일해야 하는데 워~ AM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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