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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nix님 2008년 4월 25일, 금요일 오후 6시 37분 글의 댓글

응 오바라고 봐.. 우리가 보통 말하는 애완용 개랑은 구별해서 생각해야 한다고 봐.. 식용의 개는 용도가 다르니까.. 개를 문제 삼을 거라면 애초부터 소고기 말고기 돼지고기는 왜 먹어도 되는건데? 2008/04/25
ㅋㅋㅋㅋㅋ 아놔 2008/04/25
오바 공감 2008/04/25
심각한 표정으로 머리를 깎는군요. 2008/04/25
차라리 육식은 반대하는 것이 … 2008/04/25
맞아 gEEkInsIdE 님 말처럼 반대운동하는 사람들이 채식주의자 라면, 그리고 개고기 뿐만 아니라 다른 동물들도 반려동물로 인식해서 저런 행동한다면 좀 이해하겠어… 저건 뭐 대체… 2008/04/25
그러게요 왜 개만 사랑하나.. 난 소도 돼지도, 닭도 불쌍하던데. 근데 태극기도 사랑해야—; 2008/04/25
엄… 주목 받는 리플에 오타를….ㅡ.ㅡ; 2008/04/25
자기가 키우던 애완견을 먹는 사람도 없고, 개고기집에서 파는 건 식용으로 사육되는 건데…. 참…. 머리가 빈 인간들도 아니고….. 2008/04/25
태극기는 소중한 것인데 말이죠..음~~ 2008/04/25
저 분들에게 개랑 소돼지닭의 차이점이 대체 뭘까요? 2008/04/26
무턱대고 개고기반대가 아니라 위생적이고 인도적인 생산, 유통과정 확립을 해야한다고 봐요. 애완견 납치해다 잡수든가, 때려죽인다든가 하는걸 반대해야한다고 봐요. [글보러가기] 2008/04/26
이런넘들 때문에머리 자주 미는 사람들이 '사회에 불만있으세요?'라는 질문을 자주 받는다 [글보러가기] 2008/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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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기 못 먹으면 집에서 키우는 상추는 어떻게 꺾어 먹어요 ㅠㅠ 2008/04/27
오바액션에 태극기를 저리 쓰다니,,, 웃음만 나오네요 ㅎ 2008/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