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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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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
Sep 2010
9
Feb 2010
역시.. 대단한 SNS.. 내가 지진을 느끼고 메신저에서 확인하고 미투에 올리고, 미친들이 확인 해 주기까지 걸린 시간은 지진 발생 후 1분 이내…. 반면 방송사 뉴스속보는 7~8분 뒤에 나왔고 인터넷 기사는 거의 10분 이상이 지난 후에 올라왔다. PM 06:33
16
Apr 2008
SNS에서 인기인, 비 인기인은 별 의미가 없지만 선행 유저(내지는 표본 유저?)의 사용패턴은 해당 SNS의 방향이나 분위기를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건 맞는 것 같다. AM 09:36
6
Sep 2007
어제 성신여대 앞에서 SNS가 얼마나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있는지를 느꼈다. 길에 이쁜 언니들이 마구 지나다니는데 내가 접근할 방법이 없더라. SNS 기획자들.. 이럴때 쓸 수 있는 툴을 만들어달란 말입니다.ㅋ PM 0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