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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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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Dec 2011
휴가놀이로 제닥에서 책 읽으려 했으나 사람이 많아서 패스.. 홍대에서는 한적한(?) 휴가놀이가 쉽지 않군 PM 03:02
14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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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물과 명예가 높아지는건 좋지만 '끌려다니는 사랑'이라… 무슨 '등가교환의 법칙'도 아니고 -_- PM 02:26
20
Oct 2011
미친이 미치도록 많은 사람의 친구추천은 아무의미가 없지않나? -_- PM 03:18
19
Oct 2011
역시 소녀시대의 노래는 뮤직비디오로 봐야~ 이번 노래는 더더욱~ AM 09:41
18
Oct 2011
NBA2K12 - 퇴근 후 매일 NBA전설들을 만나서 즐겁다. PM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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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에서 미친요청 push를 통해 미투앱을 실행하면 '친구요청'화면으로 이동하게 되는데, 친구를 수락하지 않으면 (거부 등) 그 이후 '모아보는''나는'등의 미투데이 메인 화면으로 이동을 할 수 없네요. 탑레이님? 이거 미투도우미 님께 이야기 하는거 맞나요? PM 01:49
시간은 빠르게 흐르지만, 나의 미투는 시속 2cm… AM 09:40
5
Oct 2011
아이폰4S 발표를 두고 수많은 미디어와 블로거가 '충격과 실망'이라는 표현을 쓰는데, 솔직히 공감하지 못하겠다. 한달이 멀다하고 후속모델을 내놓으면서 구매자들을 베타테스터로 전락시키는 전략보다는, S/W를 최적화 시켜 구매자들을 만족시키는 모습이 더 맘에 들기 때문. AM 10:07
4
Oct 2011
벌써 10월… 참 빠르군 AM 09:48
11
Aug 2011
이것도 대단하지만, 한글 랩이 개인적으로 더 맘에드는 ㅋ PM 05:54
예전의 순수했던(?) 부킹 은 이제 바랄 수 없겠다는… PM 04:27
3
Aug 2011
요즘 코피스족 모드 - 그러나 어제는 노트북들고 간만에 '제닥'에 갔으나 5시 파티 준비 중이라서 다른곳으로… 오늘은 사무실 근처 '자스'에 갔는데, 다른 팀이 몰려와서 자리 선점하고 있어서 또 다른곳으로… PM 11:17
더운날씨가 이제부터 시작되는건가? +_+ AM 09:43
27
Jul 2011
꾸준한 노력과 경험을 쌓아, 미래의 웹과 미디어 생태계를 예측하는 '미래 스포일러'가 되고 싶다. 영화나 방송 내용이나 미리 퍼트리는 '스포일러' 따위가 아닌… AM 09:07
25
Jul 2011
언젠부터인가 미친들 메세지 의 댓글만으로 미투를 사용하는 … PM 10:53
19
Jul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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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같은 폭염. 외근의 필수품 PM 05:38
이 더위에도 긴팔을 입고 뜨거운 아메리카노를 마시는 고집(?)! PM 05:08
15
Jul 2011
일주일 내내 내리는 비…. 이곳이 과연 대한민국? PM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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