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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지난 10월5일 공개한 ‘아이폰4S’ 판매 속도가 무섭다. 예약가입을 받은 지 12시간 만에 20만대가 팔려나가더니 24시간 만에 100만대, 사흘 만 … (원문보기) 11/10/18 13:27pm
커피가 없으면 버틸수가 없는 더러운 몸이 되어 버렸어… 11/07/25 13:4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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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솔직한 심정으로, 아주 많이 사랑한다. 11/07/20 13:25pm
국민의 혈세 몇 조를 들여 공사한 4대강이 장마에 다 쓸려내려갔는데도 세상은 조용하구나.. 장마가 끝나면 또다시 국민의 혈관을 쥐어짜서 만들겠지? 11/07/15 15:46pm
욕심없는 사람보다 욕심 많고, 욕심 많은 사람보다 욕심없고, 착한 사람보다 못됐고 못된 애들보다 착하고. 다 뭐 이정도인 것 같다. 행복하기 참 어렵군. 11/07/15 09:36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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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쇼핑몰도 직관적이어야 한다. 11/07/11 11:0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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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는 피크 납치범이 숨어있어서 막상 연습할 때 피크는 쓰지도 않았는데도 어느새 보면 하나씩 없어져 있지. 가끔 청소를 할때 실종되었던 피크가 먼지 쌓인 구석에서 발견될 때도 있지만 그게 어떻게 거기 버려지게 됐는지는 끝내 알 수가 없어. 11/07/10 22:23pm
가슴 속에 좁고 깊은 우물이 하나 뚫려 있어. 거기에 대고 이름을 외치면 처량하게 부숴진 내 목소리만 고스란히 돌아오는 그런 우물. 11/06/22 03:48am
근래 나의 가벼움은 마치 맥주를 따를 때 차오르는 거품 같았지. 하지만 맥주에 거품이 없다면 어떨지 한번 상상해 보게. 나라는 인간은 생각보다 그런 가벼움에 인색하지 않아. 잔을 넘치려는 거품에 급히 입술을 갖다 대 후르릅 마셔야 하는 당황스러움도 때론 귀엽지 않은가. 11/06/11 15:03pm
바뀐 NHN 위치정보 이용약관을 지금 읽었다. 어쩐지 세상의 모든 인터넷 서비스들은 세상 사람들에게 친구를 맺어주지 못해 안달난것처럼 느껴진다. 11/06/08 10:52am
역시 시험을 위한 공부는 너~무 재미없어!! 11/05/09 21:29pm
더 많이 마음 주는 사람이 지는 게임 11/04/26 23:0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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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할 일이 전혀 없는 지식을 왜 배우는 걸까. 이를테면 f(x+y)=f(x)+f(y)를 가르치면서도 왜, 정작 인간이 인간을 사랑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가르치지 않는 것인가. 11/04/21 00:28am
네가 그렇게 내 손을 꽉 잡은 채 잠들어버리는 바람에 난 손목에 쥐가 날 뻔했어. 실은 내 팔이 굉장히 불편한 자세로 비틀어져 있었다고. 잠이 들어도 손을 놓치지 않는 법은 어디서 배웠어? 난 그게 하도 신기해 잠든 널 한참이나 물끄러미 보고 있었지 뭐야. 11/04/18 22:46pm
회식이 끝난 후 대중교통이 끊겨 택시를 타고가야하는 상황. 팀장님과 같은 방향이라 함께 택시를 타고 가는데 항상 택시비는 팀장님이 내신다.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팀장님이 자기는 다른데 들렀다 가야한다며 동승을 피하는데… 11/04/18 10:20am
한 방향으로 가는 사람들이 많으면 반대 방향으로 올 지도 모르는 이들을 위한 길은 남겨둘 필요가 없을까. 소수인 쪽이 불편함을 감수하면 되는 일일까. 그게 융통성일까. 11/04/15 10:34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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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이런 기내 방송을 한다면 저질이라고 길길이 날 뛸 것이다. 근데 난 처음으로 기내방송 끝까지 다 봤다. 11/04/01 18:2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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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키몬스터랩- 11/03/16 18:45pm
“왼손으로 악수해요. 그게 심장에 더 가까우니까.” 11/01/26 20:3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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