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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31
Dec 2010
BYEBYE 2010 PM 02:52
!
28
Dec 2010
31*31=961포스팅도 깜빡하더니 30*30, 29*29, 28*28까지 훌쩍 지나버리고 결국 27*27=729일이 다가오고 있다. 시간 너무 빨리가는 거 아니야? AM 10:07
1
Dec 2010
30
Nov 2010
저녁에 회식이라 점심을 잘 먹어둬야 할 것 같은데 너무 졸려서 그냥 자고싶다. 어떡하지. AM 10:27
16
Nov 2010
9
Nov 2010
뷔페에서 배불리 밥 먹고 오면서 후식으로 아이스크림 먹고 따뜻한 사무실에 앉아있으니 졸음폭풍이 밀려오네 PM 01:07
3
Nov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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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까지 할인한대서 또 샀다 PM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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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먹은 닭볶음탕 PM 12:50
2
Nov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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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에서 닭고기가 1키로에!!! PM 12:47
1
Nov 2010
이마트 삼겹살 100g에 830원에 팔아서 난리났네 PM 12:15
25
Oct 2010
me2photo
어억 초정탄산수 가격이 올랐어 PM 12:33
7
Oct 2010
왜 열시인데 배가 고프지? 어제 코스트코 피자를 먹어서 위장이 늘어났나? AM 10:18
4
Oct 2010
movie
에반게리온에 굳이 학문을 갖다 대자면 기호학인 것 같다. 철학은 개뿔 PM 12:37
24
Sep 2010
징검다리 연휴라 그런가 아침 지하철에 사람이 별로없네 AM 08:46
21
Sep 2010
me2photo
박선생의 바지가 필요한 날 PM 02:09
20
Sep 2010
명계를 믿지도 않는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라고 말해야 하나. 뭐라고 해야하지? AM 10:03
18
Sep 2010
me2photo
맥주 5L AM 12:55
16
Sep 2010
회사에서 입을, 얇고 잘 구겨지지 않는 바지를 한 벌 더 사야겠다. 면바지 입고 자전거 탔더니 바지가 더러워졌어… AM 08:58
15
Sep 2010
아침에 시리얼 먹고 나왔더니 이쯤되면 배고프다 AM 10:42
14
Sep 2010
자전거 타고 다니니까 회사가 엄청 가까운 것 같다. AM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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