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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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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미투에 들어오고 나니 트위터와 미투의 차이가 더욱 극명하게 보인다. 트위터에 쓰는 글이 좀 더 단편적인 인상이거나 정보의 전달에 가까웠다면 미투에 쓰는 글은 그나마 더 많은 생각을 거친, 좀 더 개인적인 글들이다. 11/09/01 00:32am
[2010연말결산] 연말결산 : 해보니 진짜 별거 없네. 님들 송구영신요. 해피뉴이어. 우왕ㅋ굳ㅋ! 10/12/31 09:5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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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죽겠다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새끼팬더가 감쪽같이 속겠구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12/27 22:48pm
헤이님 덕분에 거의 모든 의문이 풀렸다! 역시 그런 부분이 없을리가 없지. 10/12/24 00:32am
TV 드라마를 보지 않는 사람들에겐 “고현정, 권상우 사랑 확인” 같은 포털의 기사가 실로 어리둥절하다. “선덕 미실 갈등 격화” 같은 기사는 초현실주의적이기까지 했다. 10/12/23 00:58am
생일파티 잘 끝남 ㅇㅅㅇ 오신분 못 오신분 다들 감사해영 굽굽 장소와 더불어 맥주까지 제공한 통큰치킨보다 통큰 불라 사장님 ㄱㅅ 여러분 불라를 애용합시다 10/12/18 18:29pm
이거 신기하다! ㅋㅋㅋ 10/12/12 18:14pm
'국립' 서울대학교 사라진다 : 말도 안돼… 사립을 국립으로 만들어도 모자랄 판에… 10/12/10 01:47am
movie
영화 <소셜 네트워크>의 교훈(?): 맥주를 마시며 일하면 큰 돈을 벌 수 있다. 10/12/09 22:18pm
밀린 피드와 밀린 메일이 감당이 안된다 10/12/09 19:3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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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에서는 내일부터 주요 수입맥주 50%할인 10/12/08 22:56pm
소리미르 형 훈련소 가니까 4주가 진짜로 빨리 지나가는구나 하는 생각 든다. 10/12/08 20:25pm
500일 기념으로 프로필 사진을 바꾸었습니다. 10/11/16 19:55pm
그 외에 11월 13일 부산 중앙성당에서, 25일 서울 성공회대성당에서 부산 가톨릭 합창단과 캄프라의 레퀴엠을 연주하고, 12월 21일 대전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몬테베르디의 성모마리아 저녁미사 전곡을 대전시립합창단과 빈프리드 톨의 지휘로 연주한다는 소식. 10/11/12 00:38am
미투를 어떤 좁은 길이라고 상상해보면, 그리고 그 좁은 길에 제가 서 있다고 역시 상상해보면, 그리고 거기에서 이렇게 생일 축하를 받고 있다고 상상해보면, 우와, 이거 꽤나 근사하군요. 먼 곳에 있다고 다들 더 축하해주시는 듯. 감사합니다. 10/11/11 10:55am
친구신청 'ㅎㅇ'라고 보내는 사람들은 상대방이 받아줄 거라고 생각하고 보내는 거겠지 10/11/08 08:17am
난 조모임이 대학교를 망친 최악의 제도중의 하나라고 생각한다. 10/11/08 02:16am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 있는 아이들 같네요. 저 정도면 상처가 어지간히 쌓인건데, 미투 물이 흐려지는게 문제가 아니라, 저렇게 다친 아이들이 많다는게 더 가슴 아픕니다. 10/10/28 10:29am
배고프고 졸립고 코막히고 심리철학은 봐도봐도 혼이 나갈 거 같다 확 눕고 싶은 심정 10/10/22 03:34am
상수역 근처로 이사를 갔다. 사실 이사간지는 한 열흘 좀 넘었는데 귀찮아서 안올렸다. 증말 귀찮다. 숨쉬고 산다는 것은 말이다. 10/10/21 16:5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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