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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2
Oct 2011
music
The Killers Bones 일박이일에서 외국인 근로자 특집때 나온곡을 이제 찾았다(… PM 12:38
28
Jun 2011
예전에 버스를 주제로 미국영화 있지 않았나.. "2011 SUMMER! 시속 300Km, 멈추면 터진다! 스피드 액션 블록버스터! <퀵> 홈페이지[게시글 더보기#glsng] AM 09:33
9
May 2011
이번 엔딩에는 어떤것의 떡밥이 풀리려나.. <그린랜턴 : 반지의 선택>6월 16일 전세계 동시개봉 [#glsng] PM 12:12
19
Apr 2011
“도망치는건 자유가 아니야” <분노의 질주:언리미티드> 오리지널 멤버의 액션 본능이 폭발한다. 4월 20일 전세계 최초개봉! 분노의질주:언리미티드 홈페이지[기대평 더보기#fffsng] PM 08:19
16
Feb 2011
문득생각해보니 사경과면 내 후배는 될수 있어도 내 동창은 못되던가(..) 기억이 애매하다. 졸업하기전엔 아직 테경과였던거 같은데.. PM 10:34
22
Dec 2010
어른이 되어선 걱정이나 하게 만들고.. 대체 뭐하는거야? 에린온보기 PM 01:42
13
Aug 2010
canto 쿨에스엠에스에서 잔액 소진으로 서비스 중지됐다고 문자가(..) 돌아와요 칸토님! AM 01:04
27
Jul 2010
그러고보니 늘 내 지갑에 있었던 백엔짜리 동전 하나는 어디로 사라진걸까. canto님 하나만 보내주세요< PM 05:39
19
Jul 2010
canto 우리 정말 민번 인증 하면 안되나요 잠깐 게임 하는 사이에 광고글이 네개나아아아 (눈물) PM 05:51
18
Jun 2010
[대한민국 vs 나이지리아 첫 골의 주인공은?] 박지성 선수! 대한민국:나이지리아 전에서 첫 골을 터뜨려주세요! PM 05:53
[차범근위원에게 물어보세요] 두리언맨의 업그레이드가 시급합니다 차박사님! 설마 해킹 방지 프로텍트가 풀려서 수리중인건가요! PM 05:51
9
Jun 2010
Canto님. 아니. 아무리봐도 미투 글 반이 술이 맞다니까요? PM 03:13
30
Apr 2010
오랫동안 서로가 보고있던건 단순한 거울일까, 아니면 서로였을까. PM 11:00
11
Nov 2009
[한게임지스타] 게임학과 졸업생으로서 필참해야하는 이벤트! 매년 가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올해도 후배들이 졸업작품 들고 나올텐데 그것도 둘러봐야지요. 난 할수있다! PM 06:53
7
Oct 2009
이거 이벤트 신청 저번에도 받던거 같은데 또 받는구나.. 음 그럼 난 중복 응모가 되는건가?(…) 아니 아무래도 좋으니 xp이외의 다른걸 쓰고싶어.. PM 02:05
24
Sep 2009
페르시아의 왕자를 모르는 사람을 만났어.. 벌써부터 세대차이라니 말도 안돼.. PM 05:10
18
Sep 2009
잘만쓰면 시간이 세배로 빠르게 흐른다는 그 윈도우 7!컴공으로서 당연히 얻어야 할 것! 와라 윈도우7! 누나[?]가 받아주마! PM 08:03
17
Sep 2009
슈퍼주니어M- 슈키라 다시듣기, 다시보기 요즘 슈키라가 너무 재밌다. 오늘 슬옹이랑 진운이 뭐여..ㅠㅠㅠ AM 02:09
12
Sep 2009
처음으로 만들어본 현수막 시안이 단번에 통과했다 >ㅅ< 나이스! 근데 두번째 시안은 마음대로 안돼더라orz AM 12:35
10
Sep 2009
그대는 언제나 사랑스러웠지. 지금도 사랑스러워. 하지만 안녕. 내선택이니까 후회하지 않을거야. 앞으로도 그럴거고. …………. …..음, 괜찮아 난 외롭지 않아. AM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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