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11
Nov 2009
생각

[한게임지스타] 게임학과 졸업생으로서 필참해야하는 이벤트! 매년 가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올해도 후배들이 졸업작품 들고 나올텐데 그것도 둘러봐야지요. 난 할수있다! 오후 6시 53분

7
Oct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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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이벤트 신청 저번에도 받던거 같은데 또 받는구나.. 음 그럼 난 중복 응모가 되는건가?(…) 아니 아무래도 좋으니 xp이외의 다른걸 쓰고싶어.. 오후 2시 5분

24
Sep 2009
생각

페르시아의 왕자를 모르는 사람을 만났어.. 벌써부터 세대차이라니 말도 안돼.. 오후 5시 10분

18
Sep 2009
생각

잘만쓰면 시간이 세배로 빠르게 흐른다는 그 윈도우 7!컴공으로서 당연히 얻어야 할 것! 와라 윈도우7! 누나[?]가 받아주마! 오후 8시 3분

17
Sep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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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M- 슈키라 다시듣기, 다시보기 요즘 슈키라가 너무 재밌다. 오늘 슬옹이랑 진운이 뭐여..ㅠㅠㅠ 오전 2시 9분

12
Sep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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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만들어본 현수막 시안이 단번에 통과했다 >ㅅ< 나이스! 근데 두번째 시안은 마음대로 안돼더라orz 오전 12시 35분

10
Sep 2009
생각

그대는 언제나 사랑스러웠지. 지금도 사랑스러워. 하지만 안녕. 내선택이니까 후회하지 않을거야. 앞으로도 그럴거고. …………. …..음, 괜찮아 난 외롭지 않아. 오전 12시 54분

9
Sep 2009
생각

인생에 연애한번 못해본것도 아닌데 왜이리 사는게 외로운지 알수가 없군요(..) 대화를 나눌 친구, 찾을수 있을까요. 오후 9시 5분

생각

뜬금없..는 것도 아니지만 요즘 왠지 와우가 하고 싶다. 나의 노스랜드를 돌려줘.. 아직 얼음왕관지역엔 들어가 보지도 않았으니..어으 한 일주일만 할까. 아 근데 나 이번주말에 서울에 없지.. 오후 9시 0분

6
Sep 2009
생각

일렉트로닉음악을 요즘 괜히 듣고 싶어진다. 나른해서 그런가. 왠지 좀 더 일어설 수 있을것 같은 느낌. 힘내야지.. 그래 늘 힘내야지. 오후 4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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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남친이랑 둘이서 느긋하게 기차타고 버스타고 배타고 여행가보고 싶다.. 아니 절대로 누구씨 블로그에서 남친과의 여행기 봐서 하는 말이 아님(..) 에잉 그래 남친 입대 한달 남겨놓고 여행다녀오니 좋냐 이친구야:@ 여자랑이라도 가던지 해야지 오후 4시 28분

5
Sep 2009
생각

“수정할 수 없다”라는 점을 생각하면 미투에 뭔가 쓰기란 참 힘들다. 한번 뱉은말 담을수 없다지만야.. 정말 욱해서, 너무 화나서 쓴 글이 화가 다 풀렸는데도 남아있을때 괜히 괴로운데. 그게 싫다. ..아 그러니까 줄여서 내가 기분이 미묘하단 소리.. 오후 7시 55분

31
Aug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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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황실 대 사기극 선덕여왕! … 이젠 아버지한테 설교도 하는구나 덕만아.. 오후 10시 28분

18
Aug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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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랜만에 한줄. 난 뭐 일년에 한번씩 미투데이 하나-_-; 네이버 메인에 있길래 써본다. 요즘 아무런 의욕도 없고, 블로깅도 힘든데 미투나 할까. 오후 8시 9분

10
Sep 2008
생각

..이게 얼마만이람; 스프링노트 만드는 김에 미투데이도 있길래 슬쩍 한줄. 오후 9시 23분

15
Sep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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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충격과 공포를 보았다 오후 9시 11분

생각

비밀번호 잊어버려서 찾는데 약간의 삽질이 있었다-_-; 오전 12시 37분

18
Aug 2007
생각

“꿈”의 감각이 뛰어나다는건 좋은걸까 나쁜걸까.. 오전 10시 33분

10
Aug 2007
생각

알아, 당신은 내게 돌아오지 않아.. 그래도 나는 당신의 그림자. 오후 7시 53분

9
Aug 2007
생각

창궁의 파프너 시청 완료. ..무언가, 묻고 싶어졌다. 대화가 필요해진 순간 우리는 이미 “다른 개체”가 아니냐고. 오후 9시 52분

Xiaolin님은 2007년 7월 25일부터 5명31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RSS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