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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9
Aug 2010
월요일 아침에는 차가 막히는구나…ㅠ_ㅠ 그래도 열심히 출근해야지! 얍얍! AM 07:56
6
Aug 2010
원피스 살 생각은 전혀 없었는데! 쇼핑하고나니 내 손에 들린 것은 원피스만 여러벌…ㅇ<-< PM 10:22
3
Aug 2010
취직과 동시에 심심해졌다… 한가한 회사는 좋은 거구나! 잇힝;-9 PM 04:28
23
Jul 2010
으………….졸린다….. 덥다~ 수영하고 싶다 ㅠㅠ AM 01:41
10
Jul 2010
요즘 수영을 배우는데, 숨쉬는 게 잘 안돼서 코에 물이 자꾸 들어가요. PM 11:32
오페라에선 미투 인터페이스가 조금 깨져요! 버전 10.60이랍니다 'ㅅ' PM 11:31
28
Jun 2010
이얏호! 체리에이드 재료 사왔으니까 이제 여름 내내 시원하게 만들어 먹어야지 '////' 빙수기만 있으면 슬러시도 할 수 있을 텐데..ㅠㅠ PM 02:39
23
Jun 2010
여름이다.. 휴가다.. 꿈도 낭만도 없다..ㅠㅠ PM 04:34
14
Jun 2010
문득 질투가 나고, 나는 스스로에게 실망하고. 롤러코스터 탄 것 같다. 하루에도 몇 번씩 오르락 내리락 밀고 당기고. PM 04:06
13
Jun 2010
드래곤 길들이고 왔습니다. 감상은.. 음.. PM 06:26
9
Jun 2010
동생이랑 차타고 가다가 전봇대에 쿵! 사람은 멀쩡했지만 범퍼가 찌글찌글.. 동생님 미간도 찌글찌글.. ㅋㅋㅋ PM 05:17
5
Jun 2010
경주를 뒤로하고 집으로! 가려다 깨달은 것. 관광지에서는 아이스크림 50% 세일 안하는구나… PM 02:03
고민하다가 결국 온 수학여행은 마치 교사워크샵 같긴 했지만 오길 잘했다. 많이 배웠당ㅋ PM 12:53
3
Jun 2010
한나라당 김@@ 경기도의원 후보님이 [낙선에 울지않습니다 ***님의 성원에 웁니다. 재도약할! 도의원 후보 김@@] 이라는 문자를 보내왔다. 진심으로 소름끼친다. 뭐야 이사람.. 내 이름하고 전화번호는 어떻게 알았지? 경찰서에 신고할까..? PM 01:36
아… 실망스럽다..ㅠㅠ 아직 좀 더 남은 건가봐.. 오빠 수고하셨어요! AM 10:40
2
Jun 2010
그 일을 즐기는 건지, 그 일을 즐기는 나를 즐기는 건지. 가끔 모호해질 때가 있다. PM 05:32
28
May 2010
낮에 일이 시작하는 것 보단 낮에 일이 끝나는 편이 더 여유롭구나.. PM 02:46
25
May 2010
당신이 사랑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당신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PM 05:58
역시 뭐든 밤에 울적한 건 자고 일어난 다음엔 날아가는 듯..ㅋㅋ PM 01:56
24
May 2010
하이킥 하이킥 엉엉…ㅠㅠ PM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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