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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9
저는 전문가가 아니라 단지 한 명의 열정가였다고 기억되고 싶을 뿐입니다.” - Channy님을 좋아하진 않았지만, 이 글에서 그 동안의 고민과 용기를 읽었다. 나도 배우는 입장에서 계속된 열정을 유지하고 싶다. PM 07:30
난 근성의 한국인. 근성으로 승부하겠다. 근성맨. 근성. 근성. 근근성. AM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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