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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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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28, 2009 다음날
28
Jun 2009
4시에 자고 7시에 일어나서 캐리비안베이로 고고씽. 미친듯 놀고났더니 죽을듯이 피곤하다. PM 09:50
밤 1시 10분 부터 시작하는 심야 영화 트랜스포머2를 감상하고 집에 돌아오니 새벽 4시. 영화는 재밌었는데 새벽에 봐서 좀 긴듯한 느낌. PM 09:49
다시는 주말에 명동으로 차 끌고 나가지 않으리. 주차 하는데 1시간. PM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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