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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9
안되면 되게 하라. 대한민국에 안되는게 어디있니. 막힌 곳이 있으면 뚫으면 되지. PM 11:56
지연이 노란색 자전거는 “범블비”, 내 파란색 자전거는 “프라임”. PM 09:42
와이프에게도 자전거를 사주고 같이 정자동까지 갔다왔다. 이번엔 지연이가 저질 체력이 무엇인지 보여주었다. PM 07:20
철재네 집에서 3년 동안 묵혔던 MTB를 가져와서 용인->분당 간 탄천 자전거 도로를 돌고 왔다. 아무리 아침밥을 안먹었다고 해도 그렇지, 어떻게 2시간만에 체력이 바닥나냐. 저질 체력이 되었구나. PM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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