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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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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5, 2009 다음날
25
Jul 2009
세상을 살다보면 '아… 졌다… 이 남자에겐 진짜 안되겠구나…'라는 생각이 드는 사람이 있다. 돌아보니 그 사람들 모두가 나의 롤모델이었구나. PM 03:59
짧고 허접한 글 쓰면서 자신을 꼭 필자라 칭해야 할까. 안 뻘쭘한가. AM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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