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Mentions

선하게 살아보려고 애쓰는 사람일수록 자신의 도덕적 한계를 깨닫게 되듯 뭔가 업무를 제대로 해보려고 시도할 때 조직이 얼마나 실력이 부족한지를 실감할 수 있게 된다. 11/01/12 10:31am
me2photo
겹겹이 11/01/12 06:25am
우리회사 근처에 KorillaBBQ 트럭이 와서 가봤다. 좀 늦게가서 베이컨 + 김치볶음밥이 아닌 하얀 쌀밥으로 먹었지만, 그럭저럭 맛있었음. 11/01/11 14:50pm
me2photo
출근길 남산. 아름다웠다. 산동네 극강 오르막 걱정을 하면서도. 11/01/12 00:24am
나니아 연대기 “The Voyage of the Dawn Treader” 봤다. 줄거리가 원작과 다른 부분이 좀 있긴 한데 재미있고 *감명깊게* 봤다. 아 감동. 10/12/12 19:05pm
성희롱과 관련해서 남녀유별에 대한 경계심에 민감하다보니 대학 총장, 학장, 정치인 등이 여학생에게 둘러쌓여 팔짱끼거나 어께에 손올리고 같이 사진 찍은 것만 봐도 깜짝깜짝 놀란다. Politically correct 단체 사진은 어떻게 찍어야 하나? 10/12/10 09:48am
회사를 그만 두면 책을 읽을 시간이 생길 것 같지만 그건 착각에 불과하다. 바쁠 때 읽지 못하는 책은 한가해도 읽기 어렵다. 10/12/06 14:05pm
2년전부터 읽을 시간이 없어도 일단 책을 사놓고 보는 습관이 생겼다. 10/12/06 14:03pm
반지하 15평 매장에서 커피와 원두 판매만으로 일 130 주말 180을 찍는 곳…. 그곳에 다녀왔다. 이제 에스프레소 빠의 컨셉이 한국에서도 조금씩 먹혀들기 시작한다 . 그것도 한국인을 상대로…. 10/10/15 00:56am
베이징 날씨 넘 존네..ㅋㅋㅋ 10/10/12 13:30pm
완전 수요일 분위기인데..왜 아직도 월요일이냐고..ㅠㅠ 10/09/27 09:17am
음..좋네여..베이징의 쾌청한 가을 날씨…기분 좋게 금요일을 시작합니다.. 10/09/10 08:42am
^^
아직 8월이네… 10/08/31 09:50am
사막레이서 공식 후원사도 모집한다고 합니다. 광고 캠페인에 이런 문구가 있네요. “홈리스가 누구보다 사막레이스를 잘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삶의 극한을 경험해 봤다는 것, 사무치게 외로움을 느껴봤다는 것. 이것이 홈리스와 사막레이서의 공통점이라고 생각합니다” 10/08/24 15:34pm
me2photo
지하철에서 3000원 주고 샀다. 한국에서도 이 의미있는 실험(?)이 성공할 수 있을까… 10/08/24 13:55pm
지메일 왼쪽 메뉴바 레이아웃이 바뀌었는데 영 적응 안되네. 결정적으로 안이뻐. 10/08/11 10:26am
가수들이 부모가 되면 거의 아기에 대한 노래를 넣더라. 그런 곡은 꼭 스킵하게됨; 10/07/27 16:03pm
누구에게나 2010년의 여름은 단 한 번 뿐이다 10/07/20 08:20am
죽지 않았다. 그러므로, 현재의 모든 선택은 의미있다. 10/07/20 01:03am
잊고있었던 미투에들어왔다 그동안 너무 많은 일이 있었어서 뒤돌아보고 눈물이 날뻔했다 이제는 시주도 중국에 있고 엄마랑도 따로 살고 ㅠ_ㅠ 요즘엔 책도 잘 안읽고 집순이가되었다. 10/06/22 13:46pm

Follow RSS xizhu is sharing 998 stories with 199 people since June 22,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