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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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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Jul 2009
내가 동경하는 단어라기 보다는 요즘 핸드폰에 새겨져있는 말은 버나드 쇼의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지”입니다. 뭔가 생각하는게 있다면 바로바로 실천하는 과감함이 부럽지요. 조금은 우물쭈물해도 될 것 같은 나이어린 자야 에게 넘깁니다. PM 02:44
18
Jun 2009
book
발자크 평전. 총691페이지. 여행 때 갖고갈 유일한 책. 앞에 조금 읽었는데 완전 흥미진진. PM 03:09
미투공감툰비행기 탈때마다 기대하지만…. 이번엔 총 6번의 비행. 과연 승률은 어찌될른지. PM 02:07
17
Jun 2009
미투공감툰 이런, 잠병!! PM 02:20
15
Jun 2009
me2TV
주말에 이준기 일지매를 보고, 완전 흥미진진한 전개에 넋을 잃고 바라봄. 이준기는 좀 짱이다. PM 06:25
friend
이번 주간은 여행준비의 기간. 울 집에 기거할 자야년을 위해서 청소와 이불빨래도 부지런해 해놔야지. PM 06:23
11
Jun 2009
미투공감툰 혼자사는 사람은 고양이지. 고냥씨들이 얼마나 독립적인데. AM 11:35
10
Jun 2009
book
요즘 점심에 북리딩 진행중. 천년습작 아주 좋았다. 이 책이 추천하는 또 다른 책들도 새끼치기로 구매한다. PM 06:39
이 글난 책을 못 빌려 읽는데, 이유가 마음에 드는 구문마다 포스트잍을 붙이면서 읽기 때문이다. 책을 읽었는데 마킹해놓지 않으면 책을 소화한 것 같지가 않아서. PM 06:33
일지매 OST 무한반복중. 듣고 있으니 더 따운돼 AM 11:48
9
Jun 2009
활용가능한 시간은 출근전 1시간 짬내거나, 점심 때 닥치고 책보거나. 퇴근 후 집에가면 TV랑 인터넷에 빠져버려…. PM 01:51
me2TV
TV가 재미있어서 소설도 같이 읽고 있다. 근데 TV랑 책 싱크가 80% 이상이다 ㅠㅜ. TV가 50부작이니까, 책은 10권쯤 나올 것 같다. 책 속도가 TV 보다 빠르다면 읽을만하다. TV보고 책 보니까 재미가 없고. PM 01:44
8
Jun 2009
월요일을 무사히 넘기고, 이번주도 무사히! PM 07:01
4
Jun 2009
중간 방점 한 번 콱 찍고 가는 걸로 생각하고 ! PM 06:26
29
May 2009
작은것들에 신경쓰지 말자. 그러기엔 너무 신경 쓸 것들도 많잖아 PM 07:16
낮에도 회사 불 꺼줬으면 좋겠다. 어둡고 조용한게 딱 좋은데 PM 07:14
28
May 2009
book
오즈의 마법사 서쪽 마녀이야기라니. 흥미로울 것 같다. PM 03:21
27
May 2009
진도가 잘 안 나가는 일이 있는데, 어쩔 수 없다, 적당한 수준에서 끊어야겠어. 그러는 편이 더 나을 듯 해. PM 06:39
26
May 2009
요즘은 유희열이 너무 좋다. 능력자가 개그치고, 허술한거 좋다. 대사 한마디한마디 허를 찌르는 것이. PM 02:27
24
May 2009
냥씨들과 한쇼파에서 늘어지는주말 아 배고파 ㅜㅠ AM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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