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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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Jul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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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주걸륜…

오후 8시 53분 (Seoul)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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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지 않은 소식은 항상 밑 터진 둑에서 쏟아지는 물처럼 한번에 밀려온다. 불운에 임계점이 있는 것 같은 착각마저 든다.

오후 1시 54분 (Seoul)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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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겨울, 11월. 그리고 12월. 숨막히던 적막 속에서 지내던 날들이 문득 그리워졌다. 아니, 더 정확히는 그 때의 친구들이 그리워졌다.

오전 10시 16분 (Seoul)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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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HEXA에서 10190점을 획득 하였습니다. - 안해 ㅠㅠ

오전 2시 45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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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HEXA에서 9250점을 획득 하였습니다. - 으어어엉

오전 2시 41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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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HEXA에서 4180점을 획득 하였습니다. - 악 실수했다 하지만 콤보

오전 2시 37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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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HEXA에서 11150점을 획득 하였습니다. - 진짜 어렵네요

오전 2시 30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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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HEXA에서 10520점을 획득 하였습니다. - 어렵네

오전 2시 25분 (Seoul)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