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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
Feb 2012
이대로 성공해서 공중파까지 갔으면! MBC에브리원의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 홍보영상 PM 07:10
10
Dec 2010
결론은… 팽이를 돌려봐요 AM 11:48
9
Dec 2010
돌아오니까 친구가 늘어있네요;;; 푸른지붕은 고민의 여지 없이 차단 PM 11:53
30
Mar 2010
전화영어 레벨테스트했습니다. 아으 오랜만에 영어로 말을 하려니 머리가 완전 얼어버렸어요. 강사가 하는 말은 들어오는데 내 입은 움직일 생각을 않고 ㅎㄷㄷ;;; 나 나중에 오픽은 볼 수 있을까 orz PM 01:26
5
Mar 2010
movie
솔직히 말해 아쉬운 점이 무척 많습니다. 팀버튼 특유의 개성이 사라진 것도 그렇지만, 가장 큰 문제점은 무려 '교훈적'이 되었다는 겁니다! 그것도 찝찝한 방향으로!!! 공작부인의 헛소리를 듣고 낄낄대던 앨리스가 아니에요 ㅠㅠ PM 03:50
27
Feb 2010
소녀시대 앵콜콘 왔습니다. 락페만 보다시피 해서 굉장히 낯설어요 ㅠㅠ PM 07:06
26
Feb 2010
여신님이 신기록에 넘사벽이란 건 말해 뭣 합니까… 저는 아사다 마오가 불쌍해 죽겠어요. 자기 능력에 버거운 짐을 세계 최정상 코치와 자본을 쏟아부어서 해내라고 등 떠밀리는 게 확연히 보이더군요. 경기를 보며 장중하고 비극적인 선곡과 맞물려 고통스러울 정도였어요. PM 03:37
22
Feb 2010
music
카라 신곡을 들으면서 드는 생각: “훌라훌라훌라훌라 훌라훌라훌라훌라 훌라춤을 추우~운다 탬버린~” PM 05:11
music
아이폰도 날씨 의식하는지 선곡부터 라디오헤드, 글라스베가스… 가끔가다 얘가 인공지능이 있는 게 아닌가 의심이 갑니다. AM 09:21
14
Feb 2010
me2photo
정자항에서 게 먹었습니다 핫핫 PM 02:00
me2photo
가족여행 왔습니다. 요즘 해운대는 쓸쓸하네요 AM 01:45
좋은 충고군요. 너무 제 생각만 하며 살아온 듯 합니다… AM 01:33
26
Jan 2010
영업직 출신이면 개점휴업되는거죠 ㅋㅋㅋㅋ PM 05:02
22
Jan 2010
PD수첩 판결이 주는 교훈은… 우리나라 번역계의 고질적인 문제군요. 그러니 홍주희부터 먼저 맞자. (응???) PM 01:02
13
Jan 2010
유리가 망가진 아이폰이 멀쩡한 임대폰을 이기는군요. 도저히 못 쓰겠어서 돌아갔습니다. PM 05:38
11
Jan 2010
me2photo
총 맞은 것처럼… AM 12:54
3
Jan 2010
movie
테리 길리엄의 영화를 보는 것은 꿈속을 걷는 것과 같습니다. 장황하고 과장되며 혼돈스러우며 유치하지만, 그 세계 속으로 빠져들 수 있다면 유쾌하며 찡한 여정이 되죠. <파르나서스 박사의 상상극장>, 완벽하지 않지만 충분히 즐거웠습니다. PM 11:33
남의 눈치를 안 보고 살고 싶지만, 실상은 내 자신의 눈치까지 보고 있네요. AM 12:08
25
Dec 2009
movie
<셜록 홈즈> 생각보다 훨씬 재밌었어요. 가이 리치의 폭력적이며 산만하고 정신없는 스타일과 고전적인 탐정 소설식 전개, 아기자기한 성룡 영화 식 액션이 생각 외로 따로 놀지 않고 잘 섞여들어가더군요. 결정적으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_+ PM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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