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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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9
생각
movie

타란티노… 이번에도 충격의 한방을 날린다. 전쟁영화, 범죄영화, 복수극 그 모두이면서 아무것도 아닌 무시무시한 영화… 두 인물이 대화하는 것 만으로 무시무시한 분위기를 만드는 사람이 그 말고 또 누가 있을까? 크리스토프 왈츠의 연기도 소문대로 죽인다. 오전 12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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