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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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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Feb 2012
역시 내 생각대로 그게 나왔다. AM 09:07
6
Feb 2012
2주째. 이제 슬슬 꿈 속에 그게 등장할 때가 됐다. PM 05:32
1
Feb 2012
문득 주위에 아무 것도 없는 것을 깨닫고 소름이 돋는다. AM 09:24
30
Jan 2012
어쨌던… 이번엔 중간에 포기하거나 도망가지 않겠다. AM 12:35
26
Jan 2012
요새 꿈을 꾸긴 꾸는데 일어나서 기억이 안나 ㅋㅋㅋ AM 09:05
23
Jan 2012
고민에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다보면 문득 내 자신의 상태에 숨이 막힌다. 마치 저 심연에서 기어올라온 검고 끈적한 무언가가 내 목을 죄는 것 같다. 아, 살려줘. 숨막혀. AM 03:57
18
Jan 2012
링가링가링가링가링가링 AM 10:23
~~
9
Jan 2012
아…무념무상 무소유야말로 목가적 삶의 필요충분요소군 AM 11:32
4
Jan 2012
31
Dec 2011
거실에서는 세탁기가 덜컹거리는 소리를 내면서 돌아가고 있었다.내 방에서는 컴퓨터가 시끄러운 팬 소음을 내면서 돌아가고 있었다.그것들마저 꺼 버리면 내 자신의 심장 소리밖에는 들을 것이 없었다. PM 08:28
19
Dec 2011
김정일이 갔다! PM 12:53
갖고 싶은 게 생겼다. 그걸 가지려면 반년은 걸릴 것 같다. AM 01:28
18
Dec 2011
엄습하는 추억의 무게에 잠시 골치가 아파진다. 그럴 때가 아닌데 축 쳐지는 건 불가항력이다. AM 01:48
9
Dec 2011
곧 새해인데 집을 옮기게 됐으니 이제 살을 빼고 모니터를 사면 되…나? AM 10:36
8
Dec 2011
우앙 ㅋㅋㅋㅋ 만든거 다시 만들고 다른거 또 만들고 아주 잘 하는 짓이다 PM 03:30
6
Dec 2011
으 기분나뻐. 갑자기 좋은 감정도 싹 사라지네. 악의가 있는 건 아니겠지만 아무래도 기분이 나쁘다. AM 11:22
2
Dec 2011
슬슬 이사해야 하는데 집 구하기 너무 어렵다. 왠 강남은 집세가 이렇게 비싸지 PM 03:19
29
Nov 2011
사랑한다 아이유! 사랑한다고! 헉헉 PM 01:26
19
Nov 2011
빠르긴 빠르다. 역시 나이가 어릴 수록 기회가 많은 법이지. 좋은 사람이랑 잘 만나서 즐겁게 지내길. 내가 못해준 걸 그 사람은 해주길 바라. 이제 좀 안심이 된다. PM 11:53
18
Nov 2011
문득 누군가를 소개시켜주겠다는 소리를 듣고 사진을 봤는데, 그 순간 신기하게도 다 잊었다고 생각한 감정이 왈칵 했다. 역시 아직은 새 사람 만날 때가 아닌 것 같다고 사양했다. 당분간 롤이나 해야지. 나 자신 추스리기도 바쁘다. AM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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