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 - 요코하마가 라쿠텐 주전 유격수인 와타나베 나오토 선수를 영입. 기자회견에서와타나베는 “내년에도 라쿠텐에서 뛰고 싶었지만…요코하마에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라쿠텐 팬들의 따뜻한 성원이…” 하며 울컥해 말을 잇지 못했다. 인상깊은 기자회견이였다…ㅠㅠ
PM 12:27
키무라 - 미투 너무 소홀히 했네요…ㅠㅠ죄송합니다. 지난 한일클럽챔피언십 관련 기사에 “키무라 기자는 한국사람?”이라는 댓글이 있었는데요. 저는 일본사람입니다^^ 또한, 저는 “야구인”이기도 합니다^^나는 야구인이다라는 마음으로 항상 칼럼을 쓰는 기자입니다^^
AM 1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