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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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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Nov 2009
회사 9층 식당에서 동료 과장님과 이런저런 서비스에 대한 이야기중~^^ PM 03:33
13
Jul 2009
월요일… 어제 저녁 맥주 6캔을 작살내고 출근 내 PC는 맛이 갔을뿐이고, 난 지금 넷북으로 깨작대고 있을 뿐이고…오늘은 어찌 보내야 할지 고민만 될 뿐이고 AM 08:58
9
Jul 2009
회의중 AM 11:49
..
22
Jun 2009
용인으로 고고씽! AM 10:08
16
Jun 2009
교대에 죽이는 소금구이 장어집이 있는데.. 어제 갔다가 못 먹고 왔다.. 아쉬워.. 아쉬워.. 담에 가야지.. ㅋㅋㅋ AM 10:25
15
Jun 2009
오늘도 역시나 바쁜 하루가 되겠구만… 제안서 작성, 회의, 회의, 회의, 팬션 예약~ AM 10:38
11
Jun 2009
재석이는 오후에 외부에서 3시간째 회의 장소는? PM 04:24
비가 계속온다.. 내차는 목욕한지 너무 오래되었다.. 이젠 내가 드럽다고 느낀다.. 아~디러~ AM 08:32
9
Jun 2009
비가온다. 오늘은 차도 없이 대중교통으로 돌아다니겠구만… 될 수 있으면 동선을 잘 그려서 움직여야지…^_^ 아자~ AM 08:11
8
Jun 2009
서른이면-박상민30대를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들어봐.. ^_^ PM 06:54
벌써부터 내일 일정이 무섭다.. 내일은 강북에서 온종일 보내다가 다시 삼성으로 저녁약속.. 완전 여기저기 홍길동~~ PM 06:36
자 한주를 마감하고.. 즐거운 퇴근길을 떠나야 하는데.. 뭐 집까지 10분.. 여행도 아니다. PM 06:35
오늘은 상당히 많은 곳을 빙빙 돌았다. 나에게 스벅은 단골집이 되어 가고 있다. 힘들지만… 재미난 사람들 날 재미나게 만들고 있다. 아자~! PM 06:28
월요일 아침에 금주 일정을 정리하고 있자니.. 한주가 또 어떻게 갈지 걱정이되는군요~ 열라 빡씨겠오.. 하하. AM 08:24
3
Jun 2009
상당히 재미난 사람이 많다. 그런데 다들 일하느라 재미난 일을 하지 못한다… 웃기지? 나도 그렇게 생각해. 재미난 일을 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AM 08:11
2
Jun 2009
[미투 뽕망치] 105점을 기록하였습니다. AM 08:33
[미투 뽕망치] 230점을 기록하였습니다. AM 08:31
[미투 뽕망치] 200점을 기록하였습니다. AM 08:30
[미투 뽕망치] 105점을 기록하였습니다. AM 08:29
[미투 뽕망치] 110점을 기록하였습니다. AM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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