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Sign In
Join
검색
^_^
Search posts & friends
얌체공
AB형 처녀자리
AB형 처녀자리
friend
Me
Timeline
Photos
Movies
Albums
Books
Friends
Mentions
344
Friends
Close Friends
Supporters
December 10, 2007
View calender
2007.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2007.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2008.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10
Dec
2007
어떻게 이래? 총든 놈 하나 돌아다니는 것도 겁나는데, 총기 소지가 허용된 나라에서는 정신 사나워 어찌 살까?
PM 10:55
진짜왜그래요
me2
3
Comments
6
출판기념회에 왔다가 새우튀김과 갈비찜, 김치를 잔뜩 쌌다. 내일 점심으로 싸가야지~
PM 10:49
얏호
me2
0
Comments
3
RevU
悲しみの人に出会った時 私には何ができるのだろう。たった、ひとつのことだけ あなたと並び 海へと向かおう。슬픔에 빠진 사람을 만나면 나는 무얼 해 줄 수 있을까. 그것은 단 한 가지, 나란히 서서 바다를 바라보자.
PM 06:11
revu2미투
me2
2
Comments
4
천국에 있는 내가 2007년의 나에게
성과 이름을 한자로 붙여서 넣고, 성별과 생년만 넣으면 됨. 결과는
네이버 번역기
로 돌리세요. 내가
2013년에 중요한 브리프케이스를 맡게된다고?
뭘까… 죽은 뒤의 나는 '잊고 싶은 추억도 좋은 추억이야'라고 말하고 싶구나.
PM 04:50
test
me2
1
Comments
25
고심 끝에 12월의 책 마라톤 주제는
이야기꾼
으로 정했습니다. '친절한 복희씨', '숲 사람들', '다시, 마을이다'를 함께 읽으려고 하는데, 현재 읽고 계신 분들, 같이 읽으실 분들 참여해주세요.
PM 04:20
훌륭한이야기꾼의숙련된통찰력
me2
1
Comments
7
맙소사! 몸을 반으로 접어 이마가 다리에 닿도록 하는 그 스트레칭이 안된다. 몸의 마디마디가 화석처럼 뻣뻣해졌다. 헬스장에서 스트레칭을 할 것인가, 요가를 할 것인가, 수영을 할 것인가… 수영만큼 재미있지만, 수영만큼 준비하는게 귀찮지 않은 운동은 없을까.(푸념)
AM 08:53
아침이라그런가
me2
1
Comments
6
More
Back to top
얌체공
is sharing
1,453
stories with
346
people since April 6, 2007
미투데이 로그인
미투데이 로그인
http://me2day.net/
미투데이 주소
비밀번호
로그인
이 PC에서 자동 로그인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미투데이를 시작해보세요.
아이디로 미투데이 시작하기
미투데이 회원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