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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ec 2007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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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래? 총든 놈 하나 돌아다니는 것도 겁나는데, 총기 소지가 허용된 나라에서는 정신 사나워 어찌 살까?

오후 10시 55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6)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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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기념회에 왔다가 새우튀김과 갈비찜, 김치를 잔뜩 쌌다. 내일 점심으로 싸가야지~

오후 10시 49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3)
생각 Rev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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悲しみの人に出会った時 私には何ができるのだろう。たった、ひとつのことだけ あなたと並び 海へと向かおう。슬픔에 빠진 사람을 만나면 나는 무얼 해 줄 수 있을까. 그것은 단 한 가지, 나란히 서서 바다를 바라보자.

오후 6시 11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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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 있는 내가 2007년의 나에게 성과 이름을 한자로 붙여서 넣고, 성별과 생년만 넣으면 됨. 결과는 네이버 번역기로 돌리세요. 내가 2013년에 중요한 브리프케이스를 맡게된다고? 뭘까… 죽은 뒤의 나는 '잊고 싶은 추억도 좋은 추억이야'라고 말하고 싶구나.

오후 4시 50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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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심 끝에 12월의 책 마라톤 주제는 이야기꾼으로 정했습니다. '친절한 복희씨', '숲 사람들', '다시, 마을이다'를 함께 읽으려고 하는데, 현재 읽고 계신 분들, 같이 읽으실 분들 참여해주세요.

오후 4시 20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7)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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맙소사! 몸을 반으로 접어 이마가 다리에 닿도록 하는 그 스트레칭이 안된다. 몸의 마디마디가 화석처럼 뻣뻣해졌다. 헬스장에서 스트레칭을 할 것인가, 요가를 할 것인가, 수영을 할 것인가… 수영만큼 재미있지만, 수영만큼 준비하는게 귀찮지 않은 운동은 없을까.(푸념)

오전 8시 53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