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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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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23, 2009 다음날
23
Sep 2009
창을 등지고 앉아있는데 가을 볕이 너무 뜨겁다. 등에 전어를 얹어놓고 구워도 되겠네. PM 02:09
아뿔싸 제가 태그를 못보고 릴레이를 끊어먹었네요. 잭 존슨의 예쁜 뒷통수와 함께 하와이에 있는 꿈을 꾸며 If I had eyes를 2년째 쓰고 있어요. 신디로퍼의 Time aftre Time 다음으로 감동적인 첫 소절! 이크종 님 통화연결음은 뭘지 궁금해요~! PM 01:22
전 Jack Johnson의 If I had eyes를 2년 째 걸어두고 있어요. 잭 존슨과 하와이에서 서핑하는 꿈을 꾸면서~♥ PM 12:12
헉!!! 미투mms로 올린 사진들을 예전에 플러커에서 모아볼 수 있었는데, 이제 링크가 꽃띠앙님 페이지로 이동. 제 사진들은 사라진건가효? 별로 중요한 것은 없지만 그동안 먹었던 밥, 마셨던 술들의 추억이… 아아 AM 11:33
사회 디자이너 박원순 님에 대한 '원고 대한민국'의 명예회손 소송. 원고 대한민국에서 내 이름을 빼달라는 서명운동이 진행중입니다~ AM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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