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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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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y씨의 숨겨진 취향. 오늘 네이버 뮤직 홈에 얘네가 올라와 있길래 생각났다. 중학교 때 누군가가 갖고 있던 불법수입 엑스재팬 블루블러드 앨범을 테잎으로 복사해서 듣던 시절에 대한 향수.. 랄까. 10/01/23 15:42pm
뮤지컬 빌리 엘리엇. 역시 빌리는 멋지심 09/11/23 17:26pm
movie
해운대 안본 사람 미투 함 찍어봐바요 09/08/17 16:18pm
임기전엔 당신을 지지했고, 그래서 임기중엔 당신을 냉정하게 비판했고, 임기후엔 그저 안쓰럽기만 했다. 이렇게 약한 사람이 그렇게 강한척 하느라 얼마나 힘들었을까. 당신은 결국 마지막까지 나를 배신하십니다. 아직도 어리고 어리석은 대한민국의 정치는 더욱 혼란스러워지겠죠 09/05/23 11:42am
전화할때 '무슨일 있어?' 라고 물어보면 뜸들이지말고 바로 대답하자. 기다리는 0.몇초동안의 가슴떨림이 십분이 지나도 가라앉지 않는다. 09/02/04 11:20am
인도 다람살라 티벳난민촌에서 무료탁아소와 여성작업장을 하고 있는 빼마언니와 잠양이 홍대에 바를 열었어요! 그리고 첫 일일 cafe & bar! 20일(내일) 1pm~4am/ 홍대 앞 리Ri 08/12/19 16:19pm
체인지온..즐겁게세상을바꾸는..행사..기대가..큽니다 08/12/09 19:08pm
교과서 논쟁뿐 아니라 올해 내내 일어난 논쟁에서 이 나라의 소위 '우파'라고 부르는 이들이 심각하게 걱정이 되기 시작했다. 정말 그 무식의 깊이는 이루 헤아릴 수가 없을 정도로 안타깝다. 08/12/05 00:45am
잠이 왔으면 좋겠다 08/10/29 04:20am
드라마 카이스트 지금 다시 봐도 잼있네..ㅋㅋ 08/08/03 01:23am
we are all free to be. we are free to forget. we are free to dream. we are free to scream. so celebrate something in your own way today. 08/07/15 23:38pm
경험해보니 토플과 지알이는 서로에게 느끼는 증오감을 보완해주는 훌륭한 친구이다. 지알이의 단어와 리딩의 난해함은 토플에서 안도감을 느껴지게 하지만, 토플의 스피킹과 듣기평가는 지알이의 수학 풀 때의 즐거움으로 완화된다. 이 둘은 사귀는게 분명하거나 부부임에 틀림없다. 08/07/11 01:16am
오늘은 좀 선선해서 다행이다 08/07/10 12:26pm
마야가 부른 '소녀시대' 들어봤니? 어리다고 놀렸다간 뜯어 먹을 기세더라. 08/07/10 12:02pm
여보, 대한민국 경찰 구몬 수학 끊어줘야겠어요. 애들이 수를 못세요… 08/07/07 13:21pm
스님이 4번 타자가 될 줄은 오천년동안 예상 못했던 거다. 08/07/05 19:54pm
난 이명박이 대통령 되기를 절실히 바라지는 않았다. - 전여옥 08/06/04 16:02pm
살수차가 안 아프면 니들 비데로 써봐라! 08/06/04 01:24am
노무현 정부의 마지막 총리이자, 너무도 시크한 한덕수 총리 그에게 반했다. 08/06/03 13:48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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