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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의 글 중" 자기소개" 태그가 포함된 글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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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참 책임지기 싫어하는 사람

2008년 10월 10일, 금요일 오전 12시 51분 (Seoul) by 서드타입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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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충동적으로 먼저 들어온 쪽의 지하철에 탑니다

2008년 10월 9일, 목요일 오후 10시 5분 (Seoul) by 절헌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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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개폼잡는 내가 너무나 좋구나.. 하지만 마음은 날것 그대로. 내가 성인군자든 속물이든 가리지도않고 미화하지도 않는다. 가려도 어차피 들킬바에 다 벗어버리라지.

2008년 10월 8일, 수요일 오후 7시 7분 (Seoul) by MIRiyA☆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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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 가고싶은 남자 입니다.

2008년 10월 4일, 토요일 오전 4시 23분 (Seoul) by 제닉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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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여자보다 남자들에게 더욱 인기가 많습니다.

2008년 10월 1일, 수요일 오후 10시 39분 (Seoul) by iron (?) . ?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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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구석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위험한 아이입니다.

2008년 10월 1일, 수요일 오전 10시 6분 (Seoul) by Li+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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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동생입니다

2008년 9월 30일, 화요일 오후 10시 43분 (Seoul) by 8con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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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의 것을 잘합니다. 예를 들면 '절규'라거나..

2008년 9월 28일, 일요일 오후 9시 27분 (Seoul) by Li+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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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쓸 수 있는 허울 좋은 핑계들이 종류별로 넉넉잡아 2357개 정도는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들로 할 수 있는 일은 단 한 개도 없지요.

2008년 9월 28일, 일요일 오후 2시 10분 (Seoul) by weed 댓글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