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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8
Oct 2010
심리적 지지대가 필요하다. PM 08:08
11
Oct 2010
[메트로 컨플릭트] G★STAR 최초공개! 메트로 컨플릭트 클랜 초청전 http://mc.hangame.com/event/clan.nhn PM 03:47
4
Apr 2010
이유도모르고 이거 뭐니. PM 10:33
me2photo
왠지 좀 이상한 날이다. 맥주도 초밥도 아무것도 흥미롭지 않다. PM 10:04
오늘의 광렙 끝. 맛난 벤또 사가지고 집에 가야징~~ 룰루 PM 08:50
문근영은 어쩌면 이 드라마가 전환점이 될지도 모르겠다. PM 05:02
3
Apr 2010
와우를 열심히 한다. 집에 데탑이 없으니 피방에 와서 와우를 하고 있는데 겜 안에서 회사분들 대거 만나 풀파티 맺고 몹 싹쓸이. PM 08:52
2
Apr 2010
어제. 다시는 그 일과 관련해서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말자. 라고 다짐했는데, 오늘 또 어이없는 말을 듣고 나도 모르게 자리에서 큰 소리를 내버렸다. 순간 주변이 조용해 지는 걸 느끼고 아차 싶었지만 방법이 없었어. 오늘 또 다짐한다. 이성적으로 대응하자고. 제발. PM 05:59
가끔…메일도 포럼처럼 thread 별로 이슈를 열어서 관련자들이 주고 받고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메일 thread는 제목도 너무 자주 바뀌고 관련자가 들어갔다 나갔다 하고.. 복잡한 것 같아. PM 03:19
미투에 삭제 기능이 생겼다. 나름 철학적이고 좋은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덜컥 삭제 기능이 생기니 조금 김새는 느낌이기는 하지만, 앞으로도 계속 글을 지울 수 없다고 생각하고 미투질을 할거야 PM 02:01
1
Apr 2010
me2photo
봄. 베. 이. PM 11:34
봄비가 오고, 우연히 이 노래를 들었고, 이 포스팅을 메인에서 보게 되고, 스크롤을 내리다가. 그만. 울어버렸다.. PM 12:31
이런 센스쟁이 만우절 오라방들!! ㅋㅋ AM 09:24
31
Mar 2010
비가 오는데 우산은 모두 다 차에 있고, 차는 회사 주차장에. 3초간 고민하고, 콜택시 아저씨와 통화 후, 몇방울 맞지 않고 출근 성공. AM 10:35
30
Mar 2010
결혼, 임신 이렇게 남들에게는 쉬워보이는 일들. PM 09:41
새벽즈음. 아주 달달한 꿈을 꿨었는데, 눈을 꼭 감고 있던 느낌이 하루 종일 가는 것 같다. PM 05:11
커피빈에서 벤티사이즈를 팔거나 스타벅스에서 얼음을 작은걸로 바꿔주면 엄청 신날텐데.. PM 01:23
저런 힐을 신고 만취 한 뒤 넘어지지 않는게 더 이상한것 같아.. ㄷㄷ PM 12:14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날들이 흘러갔다. 강이 하늘로 흐를 때, 명절 떡쌀에 햇살에 햇살이 부서질 때 우리가 아픈것은 삶이 우리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AM 01:28
29
Mar 2010
야하게 생겼다. 와 섹시하게 생겼다. 의 어감차이. PM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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