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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5
Nov 2011
그리하여 마지막 밤. PM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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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렸다던 오래된 시집 찾아 오는 길. 시집 붙잡고 청승맞게 울면 나도 문학소녀. PM 03:41
너무 어려서 큰일이다. PM 12:21
귀를 하나 더 뚫을 때가 온 것 같아. PM 12:10
애정결핍이라 그런가. AM 08:30
해가 늦게 뜨니 점점 학교에 가기 힘들어진다. 1교시는 1학기에만 들어야지. AM 06:52
책은 진짜 개나소나 다 쓰는구나. AM 12:33
14
Nov 2011
아 맞다. 오늘 학교 가서 얘기하는데 언니가 “나라야, 너는 꾸미면 예쁠 거 같은데 왜 화장을 안하고 다녀?”라고 했다. 할 줄도 사실 잘 모르고 제대로 할 줄도 모르긴 하지만 올 여름부터 은근 비비크림도 바르고 가끔 점막에 아이라이너로 칠도 하고 그랬었는데…☆ PM 04:07
신나라(23세, 키보드워리어) PM 04: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친구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넌드디어널뛰어넘는키보드워리어를만난거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앙댘ㅋㅋㅋㅋ질수없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M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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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북. PM 01:35
누가 어제 “어? 나라 연애 경험 있어? 난 한번도 없을거라고 생각했네.” 이러길래 “이렇게 이쁜데 없을리가 없잖아요;;;”이랬닼ㅋㅋㅋㅋㅋㅋㅋ. 뭐왜뭐! 뭐!! 실제로 나 아는 사람들은 그냥 오늘하루 절 차단하세여. 저 기분 별로라 그럼ㅋ. AM 10:22
어제 눈이 많이 부어서 오늘 좀 못생겼길래 “아; 나 오늘 좀 진짜 못났다.” 이랬더니 “???? 오늘? 오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M 10: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M 09:00
칵테일 백만잔 마시고 싶다. AM 12:32
13
Nov 2011
엄마한테도 아빠한테도 말 못하고 전화기 붙잡고 연락처 목록 스크롤만 내렸다 올렸다만. PM 08:20
12
Nov 2011
비교를 하는게 나쁜 것 같아요. 사람을, 추억을, 마음을 다 갉아먹어요. PM 08:05
그러하다…. PM 06:01
12월 전에. PM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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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데이가 다가와서 어제 배추밭에서 배추 뽑고 나르고 그랬더니 온몸이 쑤신다. AM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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