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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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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rch 30, 2009 다음날
30
Ma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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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자른 거 뒤늦게 후회중. PM 08:58
'모든'걸 다 말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 PM 07:26
늦어서 택시타고 후문에서 내리는데 주차관리요원아저씨가 택시문 열어줬다. AM 11:05
최근에 가끔씩 생각나던 어떤아이를 피해다니는 꿈을 꿨다. 꿈 속에서 그 아이는 겉모습은 그대로였지만 어딘가 모르게 성숙해져있었고, 나는 그대로인 것이 왜인지 부끄러워져서 숨기 바빴다. AM 09:16
언제나 오빠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AM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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