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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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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Jun 2009
모를것같죠? 다 알아요. PM 11:08
오늘 친구가 안타깝다는 듯이 말했다. “너가 남자였다면 괜찮았을텐데….” PM 10:06
같이 버스 탄 할머니가 컴퓨터 좀 들어달라고 하시기에 가는길까지 도와드렸*-_-* PM 04:29
キモイから近寄らないでください。 PM 03:06
PM 02:51
공부하기 지겹거나 졸릴 때마다 아래층으로 내려가서 신문 읽는데 그때마다 정말 공부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손끝이 찌릿찌릿하다. PM 01:35
me2photo
이런건 또 처음이라…. AM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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