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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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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9
D-1 ……… ??? PM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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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준 늦은생일선물 PM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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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갖고싶어 PM 07:13
지금 만나려는 친구의 약속시간에 대한 개념은 상당히 특이하다. 본인이 12시 30분에 보자고 해놓고 1시로 늦추더니 다시한번 30분을 늦춘다. 그러나 이것은 우리가 서로 만나고자 하는 시간에 대한 얘기가 아니다. 그 친구가 집에서 나오는 시간이다. PM 01:40
이럴줄알았다. 엄마가 애초에 안주셨다고; PM 12:30
최악의 오후를 맞이하게 될 것 같다. 돈을 잃어버렸다. PM 12:07
나는 그저 최소한의 예의와 배려를 다하는 것인데 남이 보기엔 아닌가보다. AM 11:30
정작 나는 아무렇지도 않은데 주변 사람들이 계속 신경쓰는 이런 아이러니한 상황. AM 11:20
알람이 계속 울리는데도 안끄고 방치해뒀더니 아빠에게 문자가 왔다. “지금 엄마한테 대드는거냐? 그렇게 가르쳤냐?” 알람이 부모님이었다. AM 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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